저번에도 했던 얘기이긴 한대


본인은 크라이/페로/옵스코어/스피리투스같은 구찌기어가 비싸면 서플라스같은 염가 대안도 있는데 굳이 구찌기어의 레플리카를 사려고 하는게 문제인거지 비교적 싼 구성을 찾는것 자체는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함


돈은 한정되어있고 결국 파우치는 파우치일 뿐이긴 한건 맞음, 굳이 크라이, 페로, 스피리투스같은거 아니면 뒤지는것도 아니고


다만 만일 자기가 그냥 유틸리티 파우치가 아닌 "크라이"의 특정 유틸리티 파우치 디자인이 필요하다면, 그건 크라이로 사라 라고 말하고싶음. 레플리카랑 비슷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염가형 오리회사들도 있는데 왜 "크라이"의 레플리카를 구하려는거냐고


만일 그것도 아닌데 그냥 탄창 파우치 구한다면서 크라이 레플리카 사려는거면 너가 지금 갖고싶은게 탄창파우치인지 거기 달린 크라이 택인지를 솔직하게 생각해봐


물론 레플리카도 튼튼할순 있음, 중국도 나일론 제조 짬바 되는 국가기도 하고 초기 메카닉스 몇게 보면 메이드 인 차이나 박힌것도 있으닌까, 만일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그래도 이름있는 회사 물건 갖다가 직접 산에서 수십번 굴려서 내구성 검증하고 야시경으로 직접 IR반사 테스트해보면서 검증한다면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대부분은 그렇게 안할꺼잖아, 에초에 그럴 정도로 자체 테스트 환경이 좋았으면 레플을 고려 안할테닌까


솔직히 JPC도 1.0은 싼편이고 LBX/LBT는 할인도 자주 하고 그거 아니어도 콘도르같은 염가회사들도 있고 미군 서플러스 장비들은 충분히 구하기도 쉽고 품질도 검증된 물건들이닌까



방탄장구류도 옵스코어/팀웬디/카이만 or die는 아니라고 생각함, PGD같은 ITAR안걸리면서도 몇십만원대로 구할 수 있는 대안이나 이레 뚝빼기 같은것도 있으닌까, 근대 이쪽도 가능하면 해당 회사가 개내가 만드는 방탄판때기라도 NIJ공식 인증을 받았었는지 확인해보고 고려하는게 좋고 헬멧의 무게나 라이너 편안함 같은것에선 위 같은 하이엔드 라인업 못따라가는거 생각하고 나중에 이중지출 안하게 고려해야되는거고




+현역이라면 가격타협에 있어서 엄한거 썼다가 찢어져서 사례남기고 사제장비 통제 시킬수도 있고 싸게 샀다가 나중에 맘에 안들어서 결국 비싼걸로 두번 사게 될수도 있다는것도 생각해두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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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기어만이 해답은 아니지만 레플리카 없어도 염가형 대안은 많다.

그냥 아무것도 아닌 밀스퍼거따리 개인적인 의견임, LBX 체릭 홍콩쪽 샵에서 10만원주고 샀는데 짱짱하고 좋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