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일정수준이상이면 다 통과시키는 개념이었는데(그 수준이 빡세긴 했지만)

육군본부근무하시던 교육훈련관련 모 준장님께서 영화 300을 쳐 보시고 너무 감명깊으셨는지

최정예전투원 + 특전사 탑팀 + 기타 병과별 최우수부대를 최정예 300이라는 이름으로 묶어주셨음

그리고 최정예전투원 TO를 연간 20명으로 할당해주심


그 결과 원래 EIB처럼 야전에서 소부대전투기술 "붐"을 일으키고자 만들어낸 최정예전투원이

군단에서 4개월씩 집체시키면서 보냈는데 평가시에 다 떨어지는 왜하는지 모를 애미뒤진제도로 변질됨

덕분에 최초에 나름 열심히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을락?말락?했던 최정예전투원은 군단최고용사들만 도전할 수 있게 됨

이게 뭐하는 애미뒤진 상황이냐?


더 코미디는 최정예300만드신 그분께서는 영전하셔서 해골성애자 네크로필리아들이 득실대는 그 부대 사단장으로 가셨다는 것이고

거기서 존나 찔려서 진급안되고 부사령관인가뭔가하다가 집에가셨다는것

근데 존나 찔릴만 했어 씹새끼.. 성격파탄자새끼.. 전역했으니까 욕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