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1군단이 군단을 대표하는 최정예 전투원 10명을 선발했다. 최근 2주에 걸쳐 진행된 군단의 최정예 전투원 선발대회에는 평소 강한 체력과 전투기술 숙달 등에 매진해온 장병 86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에 선발된 10명의 장병들은 ‘육군 최정예 300전투원(300워리어)’ 선발 중 ‘최정예 전투원’ 분야에 군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군단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금까지 육군 최정예 전투원 전체 선발자 중 약 50%에 달하는 44명이 군단 소속이었으며, 역대 단 2명뿐인 여군 최정예 전투원 선발자도 군단이 배출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무려 50퍼를 1군단에서 배출
참가자 짤만 봐도 1군단 소속 지분이 젤 많음
무슨 특별한 노하우라도 있나
평가 항목이나 하는거 보니까 단순히 체력이나
힘든거 버티는 거 만으론 안되고
어리버리해도 탈락하는 같고
최정예전투원이 벤치마킹했다는
우수보병휘장이랑 비교
촌스럽노
패체를 참 못만들어
패치? 난 클래식해서 좋은거 같은데
이파리랑 색감 디자인이 좀 갈릴수도
일단 소수로 뽑아야해서 트집 잡히는 순간 탈락 운빨도 상당히 필요함 이번에 6회? 만에 취득한 사람이 존나 못해서 도전을 많이 한게 아니라 운빨도 그만큼 존나 필요한거 1쪽은 배출인원도 많고 전문적으로 교육 및 평가를 실시함 하지만 1제외 군단들은 그런 평가해줄 사람도 없음 왜냐 합격한사람이 몇 없거든 또한 관심도 없어
심지어 개인이 지원할때 평가에 필요한 장비 협조하는것도 여간 ㅈ같을수 밖에 없어 평가한다고 장비좀 협조해달라?? 안해주지 ㅋㅋ
미국에서 벤치마킹한 eib의도가 엄청 다르다고 생각함 한국은
뽑아서 부대원 채워야 되는 것도 아니니까 트집 존나 잡아도 평가하는 입장에선 노타격이긴 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