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은 안보이고 칼 들고 있네.
초기 탄광 습격 과정에서 흉기가 사용 되었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들 습격해서 총기를 탈취한들 그 숫자가 한정적일 수 밖에 읎었기에 당연한 것.
아프간에서 훈련 받고는 왔다지만 9.18 사태 전후에도 소극적인 흉기 테러만 이어져 왔으니 총기 반입하는 것도 어지간히 어려웠던 모양.
총기를 소지한 인원들 대부분은 윗짤의 계곡 교전 과정에서 사살 당했고, 따로 떨어져서 움직이던 그룹은 도주하던 과정에서 수색 작업하던 공안 SWAT들에게 매복 공격 시도하여 한 명한테 중상 입히는데는 성공 했지만 되려 역으로 고착 당하고 증원 오자마자 포위 섬멸 당했음.
한때 중국 내에서 형성 된 최대 규모 위구르 무장 단체였음에도 이 꼬라지였고 이 사건 이후 완전히 궤멸 했으니 앞으로 중국 내부에서 뭘 해볼 엄두도 힘도 없을것.
+작전 당시 석궁 쓰고 있었던 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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