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총도 제대로 못 다루고 소부대전투기술도 제대로 모르는 '일부' 장교들, OAC랍시고 교실에 처박아두고 대대니 사단이니 투명도에 그리게 시키고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싶음... 과제폭탄 줘가면서 새벽 3시 4시까지 공부시키고 야전에 내보내봤자 얘네가 전시에 뭘 할 수 있을까
파이브가이즈 맛있음?
국내 오픈한 건 안가봄.. 해외는 개꿀맛이야. 나 햄버거 안좋아하는데 이건 먹음ㅋㅋ
파이브가이즈 나도 미국에서 먹었는데 진짜 개맛있더라 ㅋㅋ
한국에 있는 것도 맛이랑 가격 똑같겠지??
조선식이되면 맛이없어지는것이 진리 - dc App
ㄴ 동감. 일단 가성비가 확 떨어져.
소총도 잘다루고 소부대전투기술도 제대로 배우고싶은데, 사단수색/군단특공만 가도 충분할까요? 특전은 계획인사로 가야하는데 아무래도 쉬운길은 아니다보니
수색은 ㄴㄴ, 군단특공이나 35같은 곳을 노려봐
35를 야전에서 뽑아가나요?
선발방식은 몰랑..수방사 안에서 뽑지 않을까
여튼 전방 수색은 ㄴㄴ 현행에 치여서 훈련 여건이 안 됨. 군단 특공 이상을 노려야해
지금 생각으로는 그냥 장기버리고 계획인사 쓰고싶은데 이게 지휘관 승인이 있어야하기도 하고, 막상 가서도 특수교육이나 특임대/특임단 지원은 막혀버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쏘중위급이면 OAC 이후에 특전사 손 번쩍 드는게 안타깝지만 최선이야. 아니면 영어반이나 파병처럼 전출 한 번 간 다음에 다음 부대 지망 적을 때 특전사 적거나.. 너 말대로 잘 살다가 갑자기 저 갑니다 ㅃㅃ 하는 것도 리스크가 있어서
중위때 자기의지로 계획인사 써서 오는 케이스가 종종 있기는 한가요?
나는 못봄..
군단특공이나 노려봐야겠네요. 부중으로 가면 참모랑 겸직한다던데ㅋㅋ..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