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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36초부터
일어를 못해서 알아들을 수가 없는
누구 리스닝 되는 사람 없으신가
진입 방법이라는건 현장에서 정하는데 안에 몇명인지 어떤 적이있는지 모르고 들어가는건 바보같은 짓이다 정도
오히려 qeqe 왜 안하냐? 라는 의견이네
결국 미군식에 비해 어떤 전술적/효율성 이점이 있는지는 설명 못하는 거네. 일말의 기대가 있었는데.. 슈발
전술은 그때그때 상황따라 다이나믹 엔트리 할지 안전하게 들어갈지 달라지는건데 전체 상황도 모르면서 단편적인 영상 보고 왜 까냐! 안에 몇명 있는지 모르고 들어가는게 더 바보다 라는데 그러면 격실을 가정하고 진행 한거면 코너는 ㄹㅇ 왜 안본것이며 밖에서 파이 자르면서 충분히 파악 가능한데 왜 머리만 들이밀며 QE를 한것이고 그렇게 정보가 중요한데 왜 90도만
째고 들어간건지 난 이해가 안됨
뒤쪽 더 보니까 적을 한명으로 설정해두고 진행했고 쿠이끄피쿠 로 적이 한명 있는걸 식별해서 그 다음에 진입 했다 라는데 애초에 적 한명인걸 알고 시작했으면 자들이 말한 적 수도 모르고 진입 하는건 바보니까 QE한다는 말이 안되고 야초에 그냥 파이 자르면서 들어갔으면 그 한명 식별과 동시에 사살 가능했음 그저..
해석 ㄱㅅㄱㅅ
일본식 CQB 영상이 해외에 퍼지면서 엄청 비판 받은 부분에 대해서 당사자들이 스트리밍 하면서 해명했음 일단 자기들이 주로 비판 받은 부분이 QEQE랑 코너 안 찍은 부분인데 이건 현장 상황도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로 무조건 코너를 찍어야 한다는 건 바보같은 말이라고 함 자기들도 다이나믹 엔트리를 하는데 서프라이즈를 잃은 다이나믹은 자살 그 자체고 안에 적이 몇 명 있는지도 모르는데 다이나믹하게 들어가면 자살 행위라고 그렇기에 퀵픽이라는 QEQE 기술을 사용하는 거라 함 그리고 코너를 안 찍은 이유는 적은 1명으로 상정된 상황이고 QEQE로 적을 인지하고 우선 위협인 정면을 쪼고 불필요한 코너는 안 찍었다고 함 "CQB는 0.1초의 싸움이다" 라고
그리고 QEQE 할 때 벽이 관통당하는 것도 자기들 이미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QE한번하고 진입하거나 말못하는 특수기재로 무한 QE가능하게 만든다고(걍 방탄 방패 말하는 것 같은데)
지인이 저거 보여주면서 번역한건대 솔직히 지인도 본인도 동의는 안함
qeqe가 그 0.1초를 버리는 짓거리인데 ㅋ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