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OO전비 현역임
19일 대민지원 때문에 예천 왔다갔다 하면서 해병대 많이 마주쳤다
실종자 있는건 몰랐는데 다리위에서 일렬로 서서 계속 찾고있더라
우리쪽 대민지원은 O시 반부터 오후 O시까지 했는데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봄
12시넘으니까 아예 헬기 띄워서 찾은걸로 알고 있고
내가 본 것만 최소 6시간 정도 떠있던 것같음.
아마 여러대 띄우고 우리 활주로 와서 급유하고 갔겠지
사진도 연출한거 아니냐고 따지는 사람 있던데 다들 저 복장 그대로, 신분/성별 상관없이 실종자 수색하고 있었다
해병대원들 너무 몰아세우지마라.. 직접 본 사람으로서 가슴아프네 너무
+추가글
여긴 사진 연출이 작위적이라 역겹다는 여론이 대부분이네
내가 다른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는 정글모 씌우고 여군 데려다 놓고 경례시킨다 등등 일선에서 고생한 사람들 마저 비하하는게 안타까워서 써본 글이었어..
살아있을땐 사람죽도록 소모품처럼 개같이 굴려놓고 죽으니까 소중히 대했다는 양 앵글 구도 맞춰서 멋있게 연출까지 해가며 면피성 홍보사진/영상 찍는 이중성이 좆같다는건데 이게 왜 일선 장병들에 대한 억까임?
대부분의 일반인은 일선 장병 또한 지휘부 간부로 묶어서 억까하기 때문
현장 통제하는 최상급자가 중위였는데, 신분 상관이 없다고요?
차량이동하면서 슬쩍본거라 정확하진 않지만 여군/병/간부등등 전 신분 다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군복이 아닌 사진과 같은 옷차림 때문에 정확한 계급은 모르지만 병 특유의 앳된느낌 때문에 그렇게 판단했어요
ㄴ여군 기껏해야 몇 명 된다고 씹 ㅋㅋㅋㅋㅋㅋ 남군 간부, 병사들이 뺑이 깐거지 여군이 퍽이나 ㅋㅋㅋ
대체 누가 일선 장병들을 깜 병신같은 지휘관들을 깠지
여군이 수색을 했다고? ㅋㅋㅋㅋ 그래 물론 하긴 했겠지. 근데 대충 휘적휘적한 수준이지 애초에 여군들 고 채수근 상병처럼 투입시켰음?
다리 위에서 일렬로 서서 수색했다고... 글 안읽냐?
ㅅㅂ 신분/성별 상관없이 ㅇㅈㄹ 하네 ㅋㅋㅋㅋㅋ 소령 이상, 여군들이 실종자 수색을 했겠냐고 ㅋㅋㅋㅋ
저 복장 그대로라고 했지? 소령인지 상/원사인지는 내가 알 길이 없고 여군도 같이서서 수색하는거 내가 봤다니까? 그리고 영관급장교만 장교냐? 위관급은 장교 아니야? 글 좀 똑바로 읽어라;
그래 서있긴 서있었겠지 ㅋㅋㅋㅋㅋ 근데 여군 기껏해야 몇 명 된다고 남군 간부, 병사들이 뺑이 깐거지 여군이 퍽이나 ㅋㅋㅋ 그냥 멀뚱이 안전한 지역에 서있어서 몇번 휘적 휘적하며 찾는 시늉하고 숟가락만 올리면 그게 같이 한 게 되는거냐?
다리 위에서 뭘 어떻게 휘적거린다는건지 모르겠고 저 현장에서 같이 수색했는데 같이 안한게 되냐? 너 글 똑바로 안읽었지? 실종자까지 나온 마당에 어떻게 맨몸으로 또 물에 들어가서 수색을 하냐 생각 좀 하자
ㅅㅂ 당연히 밖에서는 개나소나 수색하지 씹 ㅋㅋㅋㅋ 그게 수색이냐? 그래서 여군들 실종 주민 찾겠다고 고 채 상병처럼 물에 투입 시켰냐고 ㅋㅋㅋㅋ 당연히 수색이라함은 물에 들어간 걸 말하지 너야말로 생각 좀 하자
그럼 처음부터 다리위에서 찾는게 수색이냐고 따지던가 니가 읽고싶은대로 읽고 해석하고싶은대로 해석하니까 이상한 얘기만 줄창 나오는거 아니야 혼자 소령이니 여군이니 핀트도 못잡고
혹시 난독임? 꼬라지 보니까 첫 댓글을 아예 안 읽어본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핀트 못 잡는 건 느그 아닐까?
니 첫댓글은 여군이 수색을 했냐고 물었잖아? (내 기준 수색은 다리 위에서 찾는 것 포함이었고 넌 제외로 친거고.) 그래서 수색했다고 답변했지 내가? 본문에 수색이라는 말이 없었냐? 아니지? 물에 들어가서 수색했다고 했냐? 아니지? 그럼 애초에 다리위에서 찾는게 수색이라고 따지던가 니 맘대로 한 단계 건너뛰고 나보고 뭐 어쩌라는거냐? 그리고 ’느그‘는 복수형이지? ’너네‘의 사투리니까? 글쓴것도 나 혼자고 이 입장을 밝힌것도 나 혼잔데 넌 도대체 ’누구들‘ 이랑 싸우고있냐?
첫 댓글만 봐도 내가 여군들 고 채 상병처럼 물에 들어가서 수색했냐고 물어봤는데 지 혼자 핀트 못 잡고 니 ㅈ대로 단정하며 다리 위에서 일렬로 수색했다고 씨부린 게 너란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느그는 ‘너희’의 경상 전라도 방언이지 ‘니네’의 방언이 아닌데다 너희의 사전적인 의미릉 찾아보면 “말하는 사람이 듣는 이가 나이가 어리거나 또는 가르침을 받는 처지에 있을 때 일컫는 이인칭 대명사. 말하는 상황에 따라서 '너'의 복수 또는 ^단수^로 쓰인다.” 상황에 따라서 단수형도 쓰일 수 있는데 역시 이런 새끼들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전형적인 책 한 번 읽어 본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 표본의 능지처참 버러지 그 자체노 ㅋㅋㅋㅋ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370163
ㅇㅇ
니네 라고 쓴 거 내 실수 ㅇㅈ
근데 ’너희‘는 평소 복수를 지칭할 때 쓰이고 단수로 쓰이는건 쉽게 설명되지 않는 난제라고 논문까지 나왔네? 일반적으론 복수로 보는게 맞지?
니가 틀린건 아니지만 나도 못할 말 했다는건 아니고
설명되지 않는 난제인 거를 다 떠나서 사전적인 의미로 허용이 된다고 나와있으면 니 ㅈ대로 단정을 안 내리는 게 맞지 ㅋㅋㅋㅋㅋ
내 본문의 ‘실종자’를 재난이 피해 입은 시민으로 해석한 모양인데 본문 읽어보면 알겠지만 맥락 상 채수근 상병 말하는거다. 이미 실종자가 나온 상태에서 물에, 또 사람이 들어가겠니? 내가 볼 수 있는 타임라인이 아니란 뜻이야 생각 좀 하고 말하자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던가 첫 댓글만 봐도 내가 묻고 있는 건 해병대 실종 장병 수색이 아니라 실종 주민 수색이었지 다리 위에서 수색하는 거 말한 게 아니었는데
그렇게 따지면 애초에 니가 글을 똑바로 읽었야했고 그럼 그런 댓글을 달 수가 없지 당연히^^
내 기준 다리 위에 서있던 걸 어떻게 수색이라고 말하냐는 거임 ㅇㅇ
다리 위에서 일렬로 서서 실종자(고 채수근 상병) 찾고 있는게 어떻게 수색이냐는 말이니? 왜 그렇게 생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