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정부 군사대표단이 오는 27일 북한 ‘전승절’(한국전쟁 정전협정일) 70주년을 맞아 북한을 방문한다. 중국 대표단에 이어 러시아도 전승절 기념식에 참석하며 북·중·러 연대를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 북한이 2020년 초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경을 봉쇄한 이후 내부 행사 참석차 외국인 입국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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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급하긴 한가봐?
어장관리 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