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알집 파우치는 겉이 딱딱해서 형태 유지가 어느 정도 되면서도 속은 탄알집이 빠지지 않게 꽉 잡아주는 물건이면 좋겠음. 본인은 번지코드로 고정을 하는 물건을 선호하고, 번지코드로 피탈방지를 할 수 있으면 좋겠음. Snake Eater Tactical의 Burro 5.56 탄알집 파우치가 번지코드가 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딱 내 취향인데...
워벨트는 장기간의 사용(3일, 그 이상도 될 수 있음)과 에어소프트건 게임을 위해 구매함. 차내에 장시간 대기해도 불편함이 없어야 함.
그 밖에도 여러 물건이 다양하게, 많이 달릴 거고, 후자의 목적을 위해서 홀스터와 권총용 탄알집 두 개 분의 파우치가 달릴 거임.
본인의 경험상 서스팬더가 달린 물건을 선호하고... 현역이 아닌지라 거의 불가능하겠지만, 육군 디지털무늬로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겠음.
"헬기 고정용 랜야드" 이 문제때문에 추천할만한게 페일호스 MK3 벨트밖에 없어보이고 파우치는 TYR? 서스펜더는 따로 구매
에... 혹시 헬기에 문제가 생겨서 튕겨나가는 걸 확실히 방지하려면 Pale Horse Concepts의 Mk 3 벨트 밖에 없나요?
로닌의 센시와 TF, TYR MAB, BFG의 CHLK 등 모두 다 안 되나요?
파우치는 LBX가 주류고, TYR하고 Snake Eaters 약간이에요. 차근차근 LBX를 대체하긴 할 거예요.
사실 안전 하네스가 제일 좋긴한데...나머지 벨트들은 기억해야될게 외부 벨트에 D링이 걸려있고 로드레이팅이 된거라 실질적으로는 안쪽 벨크로에 무게를 의지하는겁니다. 이게 뭔말이냐면 헬기에서 미끄러지고 추락할때 벨크로가 떼지면 고리에는 외부 벨트만 걸려있고 사용자는 고기 패티가 될수있다는겁니다
반대로 MK3는 이너벨트에 D링이 있고 로드레이팅이 됐기때문에 바지쪽에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면 적어도 사용자는 잡아준다는겁니다.
다시 생각해 보니까 필요성 문제로 랜야드는 보류해야 되겠어요. 부상자 단거리 후송용으로도 생각했는데, 부상자 후송을 할 때 땅에 질질 끌려가면 부상이 더 악화될 수 있으니까 없애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그러면 S&S 신형벨트에 QORE 이너정도..? 그 외 아우터벨트는 테그리스 재질 추천
TYR MAB면 위 목적에 충분히 좋나요?
이너벨트가 좀 흐물흐물해보이는데 아우터는 괜찮아보이고 이너는 패디드는 QORE, 테그리스는 DM 추천
왜 현역이 아닌데 랜야드를 달음? - dc App
랜야드는 왜?
ㅋㅋㅋ 벨트 벨크로 분리 vs 바지고리 뜯어짐 그냥 일반적인 워벨트 사면된다 괜히 쏘콤이 CHLK 채택한거 아니고, 다른 회사들이 통상적인 D링이나 랜야드 고리 사용하는거 아님 그리고 현역 아니면 육군픽셀 제대로된걸 구하긴 불가능할거고.. 장기간 사용할거면 로닌같은 물건보단 패디드가 쓰기 훨 편할거임 크라이 패디드가 중고가 싸게 풀리는게 많은데, 싸게 풀리
는데는 이유가 있음 TYR MAB나 HSGI 패디드가 갠적으론 괜찮았고, 이너벨트 있는걸 원하면 MAB ㄱ 파우치는 걍 진리의 에스텍 사서 번지코드 달면됨
쉐콘 컨셉 or 페일호스 or CHLK or 그냥 벨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