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진짜 운좋게 미국 다녀왔음
용산 저스맥 케이 가서 시험봤었는데
CBT 시험장이었고 난이도는 쉬웠음
근데 같이 시험본 부사관들은 어려웠다고함
왜 선배들이 부사관 수준 뭐라 하는지 이해 가기도함
특이했던건 시험 담당관이었는데 존나 잘생긴 백인 아저씨였음
"안녕하세요. 저는 미해군에서 xx년 복무하다가 소령으로 전역했습니다. 잠수함 장교였어요. 시험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건데 질문은 설명 끝나고 해주세요"
라고 한국말로 이야기함
같이 시험본 사람들 모두 어리둥절행
나도 BLC 때문에 작년 ECL 치러 갔는데 걍 시험 유형이 좀 낯설어서 글치 굳이 부사관 수준 따지냐.. 회차별로 난이도 같은것도 아니구만
부사관 개같이 검거ㅋㅋㅋ
꼭 이런 애들 튀어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