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하게 그려봤는데
홀스터 위치를 위에서 내려다 봤을때
우수자 기준으로 약간 전방쪽(2시), 중간(3시), 약간 뒤쪽(4시)에서 어느 위치에 달아?
그리고 높이는 권총 그립이 벨트 위로 올라옴, 벨트 높이쯤에 걸침, 허벅지쪽으로 내림
요즘 어느 위치에 다는게 유행이고 장단점 같은게 궁금하네
워플갤형들은 권총 지급받으면 어느위치에 달아?
허접하게 그려봤는데
홀스터 위치를 위에서 내려다 봤을때
우수자 기준으로 약간 전방쪽(2시), 중간(3시), 약간 뒤쪽(4시)에서 어느 위치에 달아?
그리고 높이는 권총 그립이 벨트 위로 올라옴, 벨트 높이쯤에 걸침, 허벅지쪽으로 내림
요즘 어느 위치에 다는게 유행이고 장단점 같은게 궁금하네
워플갤형들은 권총 지급받으면 어느위치에 달아?
유행은 모르겠고 나는 일단 허리 위치 그리고 3시 방향임. 2시 방향에 두면 뛰거나 몸을 숙일 때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엎드리거나 할때 앞에 뭔가가 부해서 거주장 스러운 느낌이 싫었음. 그래서 다리가 움직여서 골반을 누르거나 거북한 느낌이 안나게 3시로 완전히 맞췄고 그 이유중 하나는 플캐를 같이 입었을 때 전면부에 치우쳐 있으면 오히려 뽑을때 불편했음. 옆구릴 다 비워놓고 해당지점에 권총을 둬서 뽑을 때 걸리적 거리는 게 없게 하는게 내 셋팅이었음. 그런 까닭에 허리위는 너무 높아서 뽑을 때 잘 안됬고, 고질적으로 어깨가 안좋아서 그런가. 허벅지는 뽑기 편했지만 다시 넣을때나, 움직일때 거추장 스러워서 짜증나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허리 높이 였지.
2시가 빨리 뽑히기는 하는데 플캐 입으면 그런 문제가 있구나
상남자는 가슴이지
지휘관, 참모는 보통 플캐에 달지
포복하면 나락
이 사람들이 포복할 정도면 전황은.....
가슴팍에 다는게 ㄹㅇ 상남자
2000년대 초반 상남자 SAS 보면 가슴팍에 달더라
SAS가 그런적이 있어?
https://www.google.com/search?q=sas+iraq&client=firefox-b-d&sxsrf=ALiCzsa9wpFLYhux2eFo32AYrz-B5ubG7w:1669991398454&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avNTgktv7AhVK82EKHXx6DOIQ_AUoAXoECAIQAw&biw=1696&bih=816&dpr=1.13#imgrc=gZdZOH0-NW6R_M
이거 링크 클릭하지 말고 전체 복붙해서 보셈
델타도 그때 가슴팍에 단 사람 있음
그린베레도 있지.
유행이라기 보다는 자기가 뭘 하냐에 따라 다른듯? 현역들은 대부분 115.92가 말한 세팅이고, 패스트 슈터들 같이 벨트만 주로 차는 사람들은 2시 방향이 많았었음 그리고 허리 위에 차는 건 일반 사복 벨트에 차는 사람들이 많았고, 허리 위치는 일반적인 워벨트, 허벅지 아래는 구식 군대에서 자주 보임 나는 갠적으로 허리 위치 3시가 편했음
난 허벅지 3시방향임
장거리침투할거아니고 단거리DA세팅이라 움직일때 거추장스러운거보다 홀스터에서 뽑을때 더 쉽고 편한가만 고려했음. 어차피 넣는거 불편하다는건 애초에 넣는다는거 자체가 상황끝났다는거니까 고려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함
플캐 커머번드 2시방향에 더블스택 탄창파우치 박고 3시방향은 비워두고 4~5시방향에 뱅파우치넣으니까 뽑는데는 제한없더라
왼손잡이임??
허리 위 3시 좋아함
1~3이 현재는 많이쓰입미다
4~6은 옛날에 잠깐쓰이고 사람들이 몸과 피로 배우고는 잘 안쓰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