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현역분들 많은 걸로 아는데 내가 근무할 때 VFR 공수계획 받아볼때마다 거의 항상 공수강하 훈련 붙어있고, 육-공 합동훈련에 특전사 cas 지원 들어가있을때마다 엄청 훈련 많이 하는구나 했음… 자세한건 말 못하겠지만 전에 서해에서 상황 터졌을 때 해군 특전단 인원들 멀리까지 이동했다가 복귀하는데 문제 터졌어가지고 그때 조마조마하기도 했는데 문제 없이 복귀해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고…은근히 특전사든 특공이든 수색이든 해군 특전이든 다들 알게모르게 여러 상황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많이 지키는구나 하고 군생활 하면서 생각 많이 했음처우도 별로 좋지 않고 대우가 안좋다는 이야기도 가끔 들려서 안타깝지만 다들 고생많다는거 적어도 군복무 했던 사람들은 안다는거랑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다고 알아줬으면 해서 씨부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