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2월 말~3월 중순까지 있었던 미해병대 주도의 듀이 캐니언 작전
SOG 2개 중대가 해병대 작전지 건너편으로 가서 어그로를 끌었는데 성과 대비 피해가 영 좋지 않아 철수 명령이 떨어짐
A중대를 우선으로 하여 전체 부대가 집결지에 모인 다음 꽝찌 발진기지로 돌아갈 계획이었으나
A중대 철수 이후 화망과 기상악화로 B중대가 철수에 실패하고 B중대는 물자와 지원없이 월맹군 포위하에 며칠간 전투해야 했음
반면 A중대는 B중대가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집결지에 남겨졌고, B중대 구출 이후로도 완전히 잊혀져 일주일 동안 생식주를 찍음
사실 이미 11일, 6일간 작전했던 양반들이니 단순히 7일만 버티면 된다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SOG 2개 중대가 해병대 작전지 건너편으로 가서 어그로를 끌었는데 성과 대비 피해가 영 좋지 않아 철수 명령이 떨어짐
A중대를 우선으로 하여 전체 부대가 집결지에 모인 다음 꽝찌 발진기지로 돌아갈 계획이었으나
A중대 철수 이후 화망과 기상악화로 B중대가 철수에 실패하고 B중대는 물자와 지원없이 월맹군 포위하에 며칠간 전투해야 했음
반면 A중대는 B중대가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집결지에 남겨졌고, B중대 구출 이후로도 완전히 잊혀져 일주일 동안 생식주를 찍음
사실 이미 11일, 6일간 작전했던 양반들이니 단순히 7일만 버티면 된다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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