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인천상륙작전 도 극우 뉴라이트 반공영화라고 까였던거 모르나?
그런 소재 나와도 비인간적인 쓰레기 박정희에 권력욕에 의해서
선량한 북한동포들을 죽인 희생양 이딴식으로 만들어야할껄
참고로 인천상륙작전은 중앙일보도 문화면에서 뜬금없이 맥아더가 나왔다는 식이 심각하게 기자의 수준을 의심할수밖에없는
내용으로 까더라
우리나라가 문화쪽으로는 심각하게 균형이 떨어진거 인정해야함
연평해전 인천상륙작전 도 극우 뉴라이트 반공영화라고 까였던거 모르나?
그런 소재 나와도 비인간적인 쓰레기 박정희에 권력욕에 의해서
선량한 북한동포들을 죽인 희생양 이딴식으로 만들어야할껄
참고로 인천상륙작전은 중앙일보도 문화면에서 뜬금없이 맥아더가 나왔다는 식이 심각하게 기자의 수준을 의심할수밖에없는
내용으로 까더라
우리나라가 문화쪽으로는 심각하게 균형이 떨어진거 인정해야함
인천상륙작전은 영화가 병신인건 둘째치고 실제로 관제영화 아니었냐?
단순히 연출이 문제때문에 욕 먹은건 만은 아님. 북한을 무조건 빌런으로서만 그려내면 연출력이 좋아도 욕먹을 수밖에없어
그리고 당시 대통령이 박근혜인데 내가 보기에도 정부쪽에서 오버하긴 하더라 그런데 영화는 다 어느정도 세금지원이 들어가있음
문재인 정부에서 노무현 다큐만들고 그랬는데 그런 영화는 왜 관제영화라는 비판은 왜 안나왔을까? 그런 생각 한번도 안해봄?
인천상륙작전이 욕먹은건 연출이 80년대 쓰레기 양산품 반공영화들 생각나는 수준이라 욕먹은게 제일 크고... 그 와중에 그따위 완성도로 정부에서 대규모로 지원해준게 나중에 알려져서 더 욕쳐먹은거임. 노무현입니다는 영화제 주최측에서 1억 지원한거 말곤 없던데? 그나마도 전주 영화제에서 출품된 다른 작품들도 지원금 다 타먹었음.
영화제 추최측에서 1억지원한게 세금이 포함된거지
그리고 나도 인천상륙작전이 쓰레기수준이라는건 인정함
각종 영화제 우수출품작 국비지원은 이전부터 해왔던걸로 아는데? 그거랑 정권 코드에 맞아서 공영방송에서 돈끌어와서 수십억대 제작비 지원한게 비교가 되노? 그리고 그 당시에는 문화계 블랙리스트라는게 있어서 정권 코드랑 안맞으면 활동 제약걸던 시댄데 높은분들 코드 맞는다고 수십억 지원받아서 만든게 개씹쓰레기영화면 배알꼴리는사람 많은게 당연하다고 생각되지 않야
맥아더 어쩌고 까인거는 아무 맥락이나 흐름 상관없이 리암니슨 까메오급으로 등장해서 써먹고 사라져서 나온소리겠지
제목을 다르게 하고 맥아더 안나오고 삭제씬 추가하면 극의 흐름이 그나마 더 깨끗했을듯ㅋㅋ
영화만 잘만들어서 성공한다면 그정도 까임은 그냥 뭍힐것같은데 양극단의 ㅈㄹ은 언제나 있었으니
연평해전은 연출력이 좋은 건 아닌데 그래도 이제는 꽤 좋은 평가가 있더라구. 확실히 유치한면이 많아보이긴한데 영화 후반부는 나도 눈물찔금했어
영화 후반부가 찔끔거리는게 아니고 실제 장례식 화면이 존나 슬픈거지 그거마저 없었으면 개쓰레기영화 그자체고 6용사에 대한 모독 수준이었다
국제시장도 존나 잘만들었는데 까는애들 많았던거 보면 잘만들어도 까이는게 이쪽성향영화긴함 ㅋㅋㅋㅋ
dp같은 넷플드라마는 pstd소리나와도 환영받는데 군인이 다 멋지게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까임 그냥 언론문화가 그런듯
태양의 후예)????
ㄴ그건 너무 판타지니까
뭐 그짝성향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예시로 든 인천상륙작전은 그냥 진짜 개씨발스럽게 못만들어서 욕쳐먹는거임 그돈씹말이 안나올수가 없는데
태후는 그냥 군대향 한방울 첨가한 보르노잖아 ㅋㅋㅋㅋㅋ
인천 빠는걸로 보인거 같다만 나도 그건 쓰레기라는 인정함
군인빠는 미디어가 무조건 까인다면서? 근데 태양의 후예 나오고 개같이 빨리면서 특전사 지원 폭증함ㅋㅋㅋ 걍.. 영상쪽이 그짝성향인건 국룰이긴 한데 군인빠는미디어가 제대로 된게 거의 없음 인천상륙작전 연평해전 죄다 영화외적인거 걷어차고 영화 자체만 보면 그냥 trash 그 자체인걸
그리고 대한민국 특성상 군인빠는 영화가 나오기도 쉽지 않음 625? 이건 그냥 민족상잔의 비극이라는 대주제가 지배함 베트남도 군인빠는 스토리 짜는게 쉽지 않고 그러다보니 군인나오는 영화 = 신파극 or 시대의 비극 이런식으로 연출되는거지 미군처럼 빨 군인뽕자체가 없다 이말이야
태양의 후예는 되게 특이한 케이스긴 한데 인기랑 별개로 평은 안좋음 그게 무슨 평이 좋았냐? 오히려 언론에선 맨날 군이 미화나하고 있다 드라마판 진짜사나이 라는 식으로 까였는데
막말로 미군처럼 정의의 연합군으로 추악한 나치독일 떄려잡았거나 테러리스트들한테 자유배달해줬으면 그걸로 미디어가 나왔겠지만 그런게 하나도 없잖음 ㅋㅋ
아덴만여명작전? 그거 하나 빨만한데 그거 나오면 또 이명박이 어쨌느니 소환될거고 그냥 우리나라 매체가 군인들을 별로 안좋아한다는 생각이 요샌 자주들더라
게다가 원래는 60년대 북파공작 관련된영화가 나왔으면 하는 워플갤러들이 많아서 한소린인데 175의말대로라면 동족상잔의 비극을 어떻게 상업영화로 만들수있냐 라는 식이 되버리니 영화가 되는건 불가능하다고 봐야지
당장 60년대 뛰었던 북파 아재들부터 영화제작 반대할걸? 일다누만들고 싶어도 자료도 소실된게 너무 많음. 그리고 인천 상륙작전은 그냥 전형적 7080반공영화 플롯+ 순수히 드럽게 못만든겨...
딱히 공감 안 되네
대중들은 그냥 재밌으면 봄
좌파타령하면서 내놓는 영화가 인천상륙작전 수준인데 관객들이 보겠냐고
ㄹㅇㅋㅋㅋ
https://youtu.be/mmKbXWAGE-Y
군뽕 제대로 빤건 오히려 70년대 한국영화들이지. 빨간 마후라나 돌아오지 않는 해병 수준으로 리메이크도 안될텐데. 우리나라는 태양의 후예 처럼 아예 판타지로 나가던가....그러면 보는 사람도 편안함. 고증이나 현실성을 조금이라도 살리려면 '병영비리 극복기'가 실패든 성공이든 꼭 껴있어야 함. 워낙 군필자들이 많아서, 어설프게 군뽕 했다간 욕 디지게 처먹잖아.
빨갱이 죽인거보다 당시 취업사기에 가까운 물색관의 모병, 정보비 슈킹 등의 비리에 초점두고 사회비판적인 영화 찍을걸ㅋㅋ그런데 그게 전부 사실이긴 함ㅋㅋㅋ 게다가 이미 북파관련해서 역사왜곡하면서까지 오락영화로 소비되어버린 실미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