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국직 or 2스타급&사령부급 이상 가기 쉬운 병과 장교였는데..
전역후 공무원 생활 해보면서 처음엔 좋다 싶다가도..
타 직원들의 업무 던지기 +지속적인 공무원 연금 바사삭+민원부서라 소송,감사리스크 높음을 경험하니
어차피 비혼주의라.. 소령까지 달고 전역해서 연금 받고 살지 고민되네요..
전역후 공무원 생활 해보면서 처음엔 좋다 싶다가도..
타 직원들의 업무 던지기 +지속적인 공무원 연금 바사삭+민원부서라 소송,감사리스크 높음을 경험하니
어차피 비혼주의라.. 소령까지 달고 전역해서 연금 받고 살지 고민되네요..
재정장교같은데
너무 특정되서 말하긴 그런데 자격증 있어야 되는 병과긴 했습니다.
왜 굳이 다시 하려고…
특정직렬 공무원이 월급은 적어도 괜찮다도 들어서 갔는데 막상 가보니 일이 힘들어서 다들 런해스 to인원보다 부족한 과로 갔는데 업무도 몰려받고 넘겨받은 업무도 안된상태이고..이럴거면 군이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