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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서 30발 탄창 광고하는 글을 본 존 플라스터는 7.50 달러라는 특가에 감탄하여 클럽에서 각 팀 1-0(팀장)들로부터 800달러 정도의 돈을 모아 미국으로 보냈고 다음주에 탄창이 도착하자 각팀의 모든 대원들이 30발 탄창을 하나씩 가질 수 있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플라스터는 새 30발 탄창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실전에 투입됐는데 이는 SOG에서 가장 성공적인 작전 중 하나인 애쉬트레이 II 작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