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 제외 민간인 기준으로 작성함
규칙1
고립되지 마라
어떤 뉴스영상에서 보면 벽을 등지고 발차기로 견제 하며 기다리라는데 헛소리다 언제올지도 모르고 상대를 완벽히 제압할수 있을지도 모르는 경찰 기다리다가 죽는건 시간문제다
규칙2
눕지 말아라
넘어지거나 눕게 되면 ufc에서 보던 파운딩을 칼로 맞게 될거다
규칙3
지고 들어가지 마라
칼을 어떻게 이기냐 무술 다 쓸모없다 칼이랑 만나면 무조건 죽는거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30%확률로 살수있는것도 뒤진다
총에 맞아도 사는게 사람인데 작은 날붙이가 사람 몸에 한두번 들어왔다고 사람 안죽는다 또 사시미나 비싼 나이프 같은거 아니면 옷들 쉽게 안뚫린다 특히 겨울엔 한두번 베이고 찔려도 몸부림치고 빠져나오려고 해라
규칙4
무조건 도망치지 마라
도망치는것이 답은아니다
워붕이들은 일반인들보다 신체능력이 뛰어나서 웬만한 사람보단 빠르겠지만 이미 나에게 달리기 시작한 사람이랑 상황판단후 달리려고 결정을하고 이제막 달리려는 본인이랑 누가 더 빠를지 생각하면 답이 나올거다
등 내어주는 꼴이 될수 있으니 략 15m내에서 달려오는 사람이 있다면 도망칠생각보단 어떤칼을 쥐고 있는지 어느손에 들려있는지 역수인지 정수 인지 찌르려 하는지 베려하는지 판단해라
규칙5
칼 보단 팔을 봐라
칼은 짜피 팔끝에 달려있는 날붙이 이다 칼에 현혹되지 말고 하박을 잡거나 막아야 한다
규칙6
팔을 뻗어라
사람의 반응속도는 꽤나 빠르다 칼을 막으려고 할땐 움츠려 들지 말고 팔을 뻗고 뒷걸음질 하면 오히려 독이 될수가 있으니 한번 칼을 막으면 보통 비슷한 궤적으로 칼이 들어올 태니 한빌자국만 앞으로 가서 밀치거나 급소를 걷어차 시간을 번 후에 도망쳐라
궁금한점 있으면 받음
6번 팔보다 발로 밀어버리는게 나을거 같음 - dc App
잡고 아킬레스 북
야 그정도면 칼질 아는 놈이 아니겠냐 - dc App
거리가 있다면 발도 좋지
3번이 진짜 중요한건데 사람들이 많이들 간과하더라.. 현대의 섬유기술이 조온나 발달해서.. 작정하고 날 갈아서 가져온 거 아니면 식칼 가지고 긋는다고 바로 옷과 함께 팔다리가 슥슥 갈라지거나 그러지도 않고 실제로 패딩류는 찔려도 그 두께가 상당해서 내장까지 다치는 걸 막아주는 경우도 많고.. 청바지나 가죽자켓 이런 건 베이는 거를 상당수 막아주고.. 꼭 이러면 씨발 어디서 콜드스틸의 좆고수 아재가 나와서 돼지 통으로 썰어버리는 시연 영상 가지고 나와서 헛소리를 시작하는 퍼거새끼들이 있지만..
6번은 이번 사태 터지고 현직 경찰 (아마 형사 분들도 포함된 거 같은데) 분 중에 어떤 분이 쓴 내용이랑 비슷하네. 도저히 피할 방법이 없으면 차라리 한 발 앞으로 다가서서 복싱 클린치하듯 껴안고 버티라고. 그럼 칼을 휘두를 수가 없고 버티면 살 수 있을거라고 (?)
또 칼들 날카롭다 하고 가져오는 영상들도 하나같이 전문가가 개좋은 나이프로 풀 스윙하는거임
진심 개답답하더라.. 칼 위험한 거 누가 모르나.. 그렇지만 아주 특이한 케이스 (공업용 커터칼 사건) 들고 오거나 시연 영상 들고 와서 칼만 닿아도 사람 피부가 그냥 홍해 갈라지듯 갈라진다고.. 무조건 도망가라고.. 그 새끼 이론대로면 칼 든 새끼가 나보다 빠르면 내 등짝에 스치기만 해도 그 날 시발 나는 짝갈비 행 되는거잖아 개기지도 못하고 ㅋㅋ 물론 그렇다고 나는 패딩 입었고 또는 가죽자켓에 청바지니깐 덤벼 씨발아 이러면서 도발하거나 쳐싸우라는 건 절대 아니지만, 무작정 도망가는 것도 능사는 아닌 경우도 있으니깐...
이게 위험하지 아무리 날카로워도 뼈는 못잘라 목찔리는거 보다 배 찔리는게 나을거고 배찔리는거보다 팔찔리는게 나을건데 결국 방어를 적극적으로 하고 도망칠 상황을 만들줄 알아야하지 또 실사례 영상들 봐도 몇분동안 사람이 배같은곳 찔려도 살아있음 한두번 공격당한다고 사망은 아니니 끝까지 발버둥 치고 벗어나려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