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트남처럼 국군 파병
(중국과 외교단절로 인한 경제 타격)
2. 중국과 상호불가침 조약 맺고 북진통일 (서로 각자 통일 전쟁)
(미군의 지원 없음 혹은 전쟁초창기 평양까지만 지원?)
어찌됬든 중립은 더이상 못지킬거같은데 진짜 전쟁에 휘말릴 확률 높은거 아닌가?
(중국과 외교단절로 인한 경제 타격)
2. 중국과 상호불가침 조약 맺고 북진통일 (서로 각자 통일 전쟁)
(미군의 지원 없음 혹은 전쟁초창기 평양까지만 지원?)
어찌됬든 중립은 더이상 못지킬거같은데 진짜 전쟁에 휘말릴 확률 높은거 아닌가?
국군 역량으로는 대만으로 지상군 파병은 상상도 못하는 일이고 중국이 북괴 사주해서 한반도에서 대리로 대규모 군사도발이나 전면전 일으키고 주한미군 부대와 자산들을 한반도에 묶어놓으려고 할거임
북한땅도 쳐먹으려는 애들 상대로 상호불가침 조약이 될까
주한미군 쪽으로 중국이 탄도 미사일 쏠 가능성 있음.. 그리고 주한미군만 타격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한국군도 타격할 가능성이 크므로, 전시 상태 돌입이나 마찬가지일 듯? 선빵은 안 치겠지만 적어도 해군의 군함이나 잠수함들은 상당 부분 선적 끝내놓고 모항 바깥으로 나와서 대기할거고, 육군은 주둔지 떠나서 움직여야겠지. 가만히 있다가 미사일 맞고 증발하면 좆되잖아.. 공군은 우리가 항모가 있는게 아니니깐 격납고로 갈지 아니면, 어떨지 모르겠네..
일단 바이든이 중국이 대만 침공 시, 주한미군에서 사단급 병력을 보낸다고 말했으니, 중국 입장에선 타격해도 된다고 지들 좆대로 명분이라고 내세우긴 할거임..
김정은이 폼페이오 만나서 한 말이 진짜 이길 빌어야지 뭐 - dc App
우리 입장에선 김정은은 당연히 처리 대상이지만, 김정은 입장에서 북한을 중국에 넘길거냐 한국에 넘길거냐를 저울질 한다면, 한국에 넘기는게 낫다는 확신을 갖게 만드는게 필요할거 같기는 해. 김정은이 뭔 지 희생해서 넘기는 건 아닐거 같고, 지 목숨 살려주는 댓가로 북한을 넘기는 걸텐데, 우리도 전쟁을 해서라도 김정은을 처리해야 겠다...하고 김정은이 협조 하는 조건이면 덮어주는 거 하고 어느게 이득일지 생가 해볼만 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