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세기만 시속 250km. 대형 A급 태풍에 버금가는 강도로, 실제 7km 상공에서 자유낙하할 때 느끼는 바람의 속도다. 윈드터널 1시간을 가동하면 일반 항공기 10대를 동시에 1시간 가량 비행한 분량의 연료를 소모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https://military.asiae.co.kr/view.htm?sec=1514&idxno=2023072406291821904[양낙규의 Defence Club]훈련 30초만에 '진땀'…특전사와 하늘을 날다[양낙규의 Defence Club]훈련 30초만에 '진땀'…특전사와 하늘을 날다military.asiae.co.kr항공기 10대 분량 연료 소모
돈 ㅈㄴ들어가는거엿네 ㅋㅋ
돈 가장 많이 들어가는 훈련인듯 . 니중에 실강하 할때 항공기 가름값 또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