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 스트래치 플랩이나 블루포스기어 텐스피드 같이 늘어나면서 쫀쫀한 파우치들 있잖아
이런것들은 내구성 괜찮음? 쓰다보면 허벌이 된다던지,마찰 때문에 구멍이 난다던지,빼는건 쉬워 보이는데 다시 넣는건 어떨지...
번지코드 제끼고 뽑는식은 생각했던것보다 편하던데 여기서 바꿀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네.특히 내구성.
크라이 스트래치 플랩이나 블루포스기어 텐스피드 같이 늘어나면서 쫀쫀한 파우치들 있잖아
이런것들은 내구성 괜찮음? 쓰다보면 허벌이 된다던지,마찰 때문에 구멍이 난다던지,빼는건 쉬워 보이는데 다시 넣는건 어떨지...
번지코드 제끼고 뽑는식은 생각했던것보다 편하던데 여기서 바꿀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네.특히 내구성.
넣으려면 카이덱스처럼 한번에 안되고 잡아 열어서 넣어야함 가볍고 뽑기 쉽고 소리없는게 장점임 내구성은 1만번인가 뽑고넣기를 테스트해서 홍보하니 믿을만하겠지? - dc App
한손으로 못넣으면 옆그레이드네; 내구성 얘기는 넣고 뽑는거 말고 어디에 부딪쳐서 빵꾸나는게 문제라.이게 스트레치성이 없는 코듀라보단 약할것 같아서 말이지.
코듀라보단 당연히 약하지 마찰이 많은 경우는 스피리투스같은 플래카드가 나아 - dc App
그런파우치류는 어지간해서는 내구성 낮은편
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역시 그렇겠지?
2년 정도 쓰기는 내구성 충분함. 그정도 쓰고 바꿀만한 가치도 있고 숙달되면 한손으로도 탄창 밀어넣어짐
탄창 뽑으면 홀쭉해지던데 어떻게 한손으로 넣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