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올해 창설 62주년을 맞은 특전교는 전천후 고공강하를 훈련할 수 있는 윈드터널을 신축하고 있다. 미래전을 대비한 특수작전용 드론 운용 과정, 테러 위협에 대응하는 특수작전 전문가를 육성하는 특수전 심화과정도 신설했다. 조수연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30809/7/ATCE_CTGR_0010030000/view.do?nav=0&nav2=0
하나 더 만들어서 고공티오 늘리려는 건 아니겠지?
돈 많이 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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