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공무원에서 의원면직하고 다시 입대할지 글 올린적 있는데..
이번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공직 정확히는 지금 다닌곳은 전문파트가 있어서 실전적..? 인곳이라고 생각했고 업무도 군대 정확히는 제병과에서 맞던 업무랑 조금 다르지만 새롭게 배울게 있다 생각하였으며 그래서 군복무를 더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다 나간거였습니다..
하지만 별 차이도 없고 오히려 이전 군보다 업무도 엉망이고 야매스러운것도 있었고..(차마 못쓰는 야매스런 내용도 있을정도..)(물론 군복무시 있던곳이 규모가 대형인점도 있겠지만요..) 군에 있을땐 다들 사회로 나가라 하지만 여기도 젋을때 다른데로 갈수 있음 가라..(좀 업무가 많은 대민부서인거라 이러신거겠지만..) 이러시니 더 축처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재임용하려고요. 힘들고 어려운 기억도 있었지만 좋은사람들도 많았고 추억도 있었기에 다시 가보려 합니다.
이번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공직 정확히는 지금 다닌곳은 전문파트가 있어서 실전적..? 인곳이라고 생각했고 업무도 군대 정확히는 제병과에서 맞던 업무랑 조금 다르지만 새롭게 배울게 있다 생각하였으며 그래서 군복무를 더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다 나간거였습니다..
하지만 별 차이도 없고 오히려 이전 군보다 업무도 엉망이고 야매스러운것도 있었고..(차마 못쓰는 야매스런 내용도 있을정도..)(물론 군복무시 있던곳이 규모가 대형인점도 있겠지만요..) 군에 있을땐 다들 사회로 나가라 하지만 여기도 젋을때 다른데로 갈수 있음 가라..(좀 업무가 많은 대민부서인거라 이러신거겠지만..) 이러시니 더 축처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재임용하려고요. 힘들고 어려운 기억도 있었지만 좋은사람들도 많았고 추억도 있었기에 다시 가보려 합니다.
님 근데 다시 가서 좋은 사람 좋은 추억 만나고 만들다는 보장도 없는데..
그건 맞긴하죠.. 그래도 제 병과쪽으론 제가 뵌 분들은 다들 좋은분들이었던거 같습니다.
공직관련해선 글에선 못쓰는 내용도 있어서..
왜 정이 떨어지게 됬는지..
묘사 보니 생각나는 곳이 몇군데 있긴 한데 왜 그만뒀는지 다시한번 기억해보고 지금보다 나이들면 그런 열정적인 부분 보다는 먹고사는 현실적인 부분이 더 크게 다가올테니 그런것도 고려해봐 나도 안그럴 줄 알았는데 나이 먹으니까 꺾이긴 하더라
실질적으로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외에도 현실적으로 생각해봐도 군대 이번에 정년 늘어난거랑 전역해도 경력직 군무원으로 가기 좋은편이라 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