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가 대다수인 한반도에서 

평상시 하던 생활습관대로 등산하고 활쏘기 취미만 열심히 이어나가면

전쟁이 터져도 

산성 위에서 활쏘거나 활쏘고 도망치는 게릴라전 펼쳐도

평생 무가에서 자라와서 갑옷 입고 산 올라오는 일본 사무라이들을 지치게 만들거나

사살할수 있었다는데

지금도 그 유구한 전통이 이어져서 특전사들은 산 존나게 열심히 타고

국방부는 멀리서 산능선 너머로 화력 투사하는 포방부임. 

러시아는 케틀벨 휘두르고 다게스탄은 레슬링하고

일본은 각종 고류무술들이 발달했는데 

한국도 등산과 국궁을 민족문화의 정체성으로 삼았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