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자위대 시가지 전투 훈련(CQB)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23년 전인 2000년경입니다.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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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사단 제1보통과연대에서 자체적으로 시가지 전투 훈련을 빈번하게 실시하며 시작됩니다.


이후 제1사단은 제34보통과연대를 하와이로 보내 미군으로부터 시가지 전투 훈련 시설을 빌려 본격적으로 훈련을 실시합니다. 여기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교범을 완성시켜 일본 전국에 있는 보통과연대에 배포하여 비단 1사단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시가지 전투 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



2002년





4월 특수부대 및 무장공작원에 대한 대처와 UN 평화유지활동 등 시가지 전투 훈련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장비 및 부대 구성을 시가지 전투에 최적화 시킨 '정경중추사단'으로 제1사단이 개편됩니다.


11월 후지에서 실시된 일미합동훈련을 통하여 미군으로부터 시가지 전투 훈련의 노하우를 습득합니다.



2004년





동부에서는 제1사단 주도로 서부에서는 제4사단 예하 제40보통과연대의 주도로 발전시켜 나아갑니다.



2005년





후지 보통과교도연대도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가하며 더욱 발전시켜 나아갑니다.


2000년대 중반 시점에서 사실상 기본기는 전부 확립됐다고 봐도 무방하며


2005년 당시 제40보통과연대를 예시로 잠깐 들여다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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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트리거 디시플린과 총구 관리가 기본적으로 되고 있으며

포메이션과 훈련 지도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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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자위대 특유의 가장 낮은 사격 자세 또한 이 과정에서 탄생했으며

좌우 견착을 바꾸는 숄더 트랜지션을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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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광량하 훈련 또한 중요시하였으며


모든 시가지 전투 훈련은 여성자위관도 동일하게 참가합니다.



이렇듯 육상자위대의 시가지 전투 훈련은 2000년부터 제1사단(제1보통과연대 제32보통과연대 제34보통과연대) 주도로 발전되어 왔으며 2000년 중반 이후로 최전성기를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