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한테 직접 들은 거 (지인은 CCT아님)
CCT교육생들은 구보 시 목을 째면서 노래부르는데, 그냥 군가가 아니라 동요를 개사한 걸 부른다고함 
(ex: 개울가에, 교육생 한 마리~ 폴짝 폴짝 뛰다가 ~팔딱 팔딱 CCT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