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당장 한국 특부 출신 유튜버 몇몇만 봐도 지리는 수행능력에 근비대, 데피를 자랑하는데 약쟁이특징(비대한 혈관, 복근에 여드름) 잘만 발견된다
ㅇㅇ 10(61.84)2023-08-14 09:10
사람은 그정도로 똑똑하지 않음...
Opskiwi(211.228)2023-08-13 18:37
약물이 근비대만 되는게 아님
당장 NBA부터 화학전이라는판에ㅋㅋㄱㅋ
더 커지고 더 빨라지고 더 끈질겨지게 해주는데
ㅇㅇ 3(211.36)2023-08-13 18:41
미국 특유의 마초문화가 강해서 일반인 레벨에서도 종종 보임
익명(mk965032)2023-08-13 18:43
미국은 마약성 외에도 스테로이드 일반인들한테 흔하다는디. 그리고 애초에 그런 대표 부작용은 진짜 개때려박거나 약 대량으로 섞어 쓰니까 그런거라고함.
ㅇㅇ 5(59.26)2023-08-13 18:47
말이 안되는게 아닌게 원래 미국은 사회에서도 약물 쓰는게 원체 흔해서…
익명(crap1082)2023-08-13 18:49
그런 이유로 안 할 거라는 건 좀 비약인 게 격렬한 종목의 스포츠선수들도 다 약물하잖아
익명(ohtani1617)2023-08-13 18:52
몸이 쩍쩍 갈라진 연예인들도 거진 다임. 운동선수도 아니고 연예인이 약물 쓴다고 해서 공정성 해치는것도 아니라
ㅇㅇ 6(211.244)2023-08-13 19:09
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동화작용 목적이 아니더라도 피로회복, 각성, 지구력, 항염증 등의 목적으로 사용 가능함.
물론 적절한 의사의 처방없이 좆대로 사용한 약물들은 추후 몸땡이가 이자까지 더해진 청구서를 내밀거임ㅋ
ㅇㅇ 7(116.89)2023-08-13 19:38
당장 카페인 같은 ㅎㅌㅊ말고 암페타민이나 코카인 먹으면 놀라울 정도로 반사신경이 가속되고 공격성도 상승할텐데 밀스퍼거들이 좋아하는 CQB 하러 갈 때 프로들이라고 유혹이 있을까 없을까?
순간적으로 색적이 끝나고 따당할 때까지 콤마1초를 줄여준다면 그게 내 목숨과도 연관된다면 충분히 복용할만할 거 같은데? 청구서는 살아야 받는거니깐ㅋㅋㅋ
ㅇㅇ 7(116.89)2023-08-13 19:41
답글
이렇게 들으니 실전이 어디보다 가까운 군대니 솔깃하긴 하겠네
익명(crap1082)2023-08-13 20:13
답글
당장 그 실전이 매일이었던 세계대전 때 각성제가 무시로 쓰였고, 러시아 우크라이나는 최소한 러시아는 형벌부대에게 뭔가 쓰긴 하는 모양이더라.. 총 맞고도 비명소리도 안 내고 기어온다는 거 보면 마약성진통제나 그런 거..
ㅇㅇ 7(116.89)2023-08-13 20:30
답글
약물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GWOT시절에 미군도 병사들한테 약 뿌리긴했습니다. 한번 뿌린 뒤로는 안뿌린거같긴한데
익명(118.44)2023-08-13 21:40
생존에 걸렸다 + 검사도 따로 안하다 + 의사도 있겠다
해볼만 하지
ㅇㅇ 8(121.130)2023-08-13 19:53
답글
의사가 따로 있음?
익명(223.62)2023-08-13 19:55
답글
군의가 적극적으로 돕진 않더라도, 적당히 묵인하거나 아니면 뭐 최소한 병신되기 전에 말리는 그 정도 지침은 줄 거 같긴 함.. 쟤들은 한국 군의관이랑은 시스템이 좀 다른 거 같던데.. 우리는 그냥 레지던트나 전문의들 잡아다가 하기 싫어 죽겠다는 인간들 억지로 군대 보내는거라면 (현역병으로 가겠습니다 조까 장교로 가서 3년 굴러) 저긴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직접 군대에서 양성하는 의사들도 있다매?
3, 7그룹: ㄹㅇㅋㅋ
"The fuck you mean we left the percs at the base"
?? ㅋㅋ
말 존나 잘된다 보디빌더들 만큼 안쓴다 부작용 알고도 쓴다
저 막내하사때 초급반 받을때도 ㅌㄱㄷ 막사 게시판에 불법 스테로이드 근육강화 약물 쓰지말라고 공문 버젓이 걸려있었름 ㅋㅋ 건강에 안좋다며. 알게모르게 많이들 쓰는듯
한국 특부도 그런 문제가 있었음?
ㄴ당장 한국 특부 출신 유튜버 몇몇만 봐도 지리는 수행능력에 근비대, 데피를 자랑하는데 약쟁이특징(비대한 혈관, 복근에 여드름) 잘만 발견된다
사람은 그정도로 똑똑하지 않음...
약물이 근비대만 되는게 아님 당장 NBA부터 화학전이라는판에ㅋㅋㄱㅋ 더 커지고 더 빨라지고 더 끈질겨지게 해주는데
미국 특유의 마초문화가 강해서 일반인 레벨에서도 종종 보임
미국은 마약성 외에도 스테로이드 일반인들한테 흔하다는디. 그리고 애초에 그런 대표 부작용은 진짜 개때려박거나 약 대량으로 섞어 쓰니까 그런거라고함.
말이 안되는게 아닌게 원래 미국은 사회에서도 약물 쓰는게 원체 흔해서…
그런 이유로 안 할 거라는 건 좀 비약인 게 격렬한 종목의 스포츠선수들도 다 약물하잖아
몸이 쩍쩍 갈라진 연예인들도 거진 다임. 운동선수도 아니고 연예인이 약물 쓴다고 해서 공정성 해치는것도 아니라
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동화작용 목적이 아니더라도 피로회복, 각성, 지구력, 항염증 등의 목적으로 사용 가능함. 물론 적절한 의사의 처방없이 좆대로 사용한 약물들은 추후 몸땡이가 이자까지 더해진 청구서를 내밀거임ㅋ
당장 카페인 같은 ㅎㅌㅊ말고 암페타민이나 코카인 먹으면 놀라울 정도로 반사신경이 가속되고 공격성도 상승할텐데 밀스퍼거들이 좋아하는 CQB 하러 갈 때 프로들이라고 유혹이 있을까 없을까? 순간적으로 색적이 끝나고 따당할 때까지 콤마1초를 줄여준다면 그게 내 목숨과도 연관된다면 충분히 복용할만할 거 같은데? 청구서는 살아야 받는거니깐ㅋㅋㅋ
이렇게 들으니 실전이 어디보다 가까운 군대니 솔깃하긴 하겠네
당장 그 실전이 매일이었던 세계대전 때 각성제가 무시로 쓰였고, 러시아 우크라이나는 최소한 러시아는 형벌부대에게 뭔가 쓰긴 하는 모양이더라.. 총 맞고도 비명소리도 안 내고 기어온다는 거 보면 마약성진통제나 그런 거..
약물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GWOT시절에 미군도 병사들한테 약 뿌리긴했습니다. 한번 뿌린 뒤로는 안뿌린거같긴한데
생존에 걸렸다 + 검사도 따로 안하다 + 의사도 있겠다 해볼만 하지
의사가 따로 있음?
군의가 적극적으로 돕진 않더라도, 적당히 묵인하거나 아니면 뭐 최소한 병신되기 전에 말리는 그 정도 지침은 줄 거 같긴 함.. 쟤들은 한국 군의관이랑은 시스템이 좀 다른 거 같던데.. 우리는 그냥 레지던트나 전문의들 잡아다가 하기 싫어 죽겠다는 인간들 억지로 군대 보내는거라면 (현역병으로 가겠습니다 조까 장교로 가서 3년 굴러) 저긴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직접 군대에서 양성하는 의사들도 있다매?
약이라는게 정신적인거부터 근육강화까지 존나게 많고 일반인들부터 운동선수까지 겁나게 쓰는데 당장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애들은 어떻겠냐
당장 미군은 아직도 장거리 비행임무있는 파일럿한테 각성제 지급함
총 맞고도 달려왔다는 사례들이 사실 빗맞췄는데 몰랐다고 하기엔 지근접 사례들로 많이 인증되는거 같네요. 하다못해 술 거나하게 빨고 돌격해온 중공군부터, 뭐 지역 마약 빨았다는 소말리아 고딕 서펀트 작전 이라크, 아프간, 우크라 러시아 개싸움 까지 대~~충
긍게 적들도 이럴진데 잘 통제 하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저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