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배율 모델인데 기존 ACOG들보다 아이릴리프는 훨씬 넓어진 대신 시야각이 줄어듬 아이릴리프가 길다보니 도트가 뒤에달려도 스코프를 좀 앞으로 땡겨도 충분하니 야시경과 부딫칠 일도 없음
TA33+레드닷은 레드닷+매그니파이어 조합 대신 사용하기 좋을꺼라고 언급
다른 진행자는 3배율은 3.5~4랑 체감차 크고 그거 쓸꺼면 그냥 다른 3배율 프리즘을 찾지 굳이 ACOG이어야될까 라고 하긴 함, 차라리 PA3X를 쓸 것 같다고
시야각이 너무 좁아서 스코프로 스캔해서 적을 찾는게 아니라 맨눈으로 적을 찾고 스코프로 조준해야되는 놈이라나
보급도 아니고 20년대에 이제와서 자비로 그것도 ACOG를 살 이유는 솔직히;
몇가지 생각해보면 솔깃하던데 1. 뒤지게 튼튼함 2. 전투중엔 배율 변경할 겨를 없다는 이유로 어차피 가변배율이어도 레드닷 달고다님 3. 대부분 소총운용에서 배율은 3~4배율로도 떡을 침 4. TA02기준 ACOG+도트+디발 무게가 LPVO+마운트 무게랑 비슷함
위에도 적었지만 장점 나열해봐도 보급 아님, 자비 구매 이 2개가 너무 큰데다 다른 옵션이 너무 많아진 세상이라 난 동의하기 힘들고 군인 아닌 경우엔 나도 차라리 다른 프리즘을 찾을 것 같음
본문 영상에서 언급된 차라리 다른거 산다는건 TA33만 해당되긴 함, 다른 모델들은 넓은 시야각이라는 ACOG만의 강점을 갖고 있는데 TA33은 그게 없으닌까 결국 ACOG지만 ACOG만의 특징이 떨어져서 다른게 나을꺼라는 얘기 가격면에 있어서도 ACOG가 다른 하이급 LPVO들보다 싸기도 하고
ACOG만의 장점이 없진 않고 나도 그걸 부정하는 건 아닌데 20년대에 새로 구매할 듀티 광학으로 ACOG는 너무 니치한 선택같음 미국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선 더더욱 현시대엔 ACOG가 어중간한 위치라 도트나 LPVO 둘 중에 고르는 게 정배라 생각함
ㄹㅇ 그렇다고 싸지도 않음 나 같아도 LPVO 삼
m16a4 와 acog 조합 그립읍니다 - dc App
넌 제발 한글 공부좀 해라.. 내 네 이것도 틀리냐
나는 요즘 이런 조합이 맘에 들던대 ㅋㅋ LPVO는 1배율로 놔도 불편해서 상단에 도트 올리고 어차피 LPVO에 배율을 쓸거면 4배 최대로 땡겨 놓는지라 차라리 X배율 고정에 상단 도트가 딱 맞은 조합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 dc App
높이도 GBRS마운트 필요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