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uu3EcVsGTvMForward Observations Group - tunnel ratsForward Observations Group - tunnel ratsyoutube.com
초반에 구조가 양옆에 공간이 없어서 문 앞에 설수밖에 없을때 그냥 잠겼으면 브리칭 하고 섬광 까고 똑같이 들어가는데 안에 총쏘면 답도 없을듯 뒤쪽에 참호인지 땅굴인지 클리어 하는데 그냥 레이저는 키고 다니네 상대가 야투가 없다는 가정인듯함
그래서 CQB 배운 사람들 궁금한거 있는데 영상 초반 처럼 저런 구조에선 그냥 똑같이 저렇게 함? 미는 문이면 그냥 열고 들어가면서 코너 들어가면 될거 같은데 당기는 문은 어떻게 배움?
상대가 야시경있어도 저정도 거리면 그냥 레이저가 나을듯
조준이 더 빨라서?
터널비전도 문제임, 그리고 에초에 저런 땅굴같은건 어차피 IR일루미네이터 안키면 안보일껄
아예 광원이 없어서 그렇긴 하겠네
저런 터널에서 헤드셋 벗고 총 쏘면 ㄹㅇ 귀 나가겠지?
소음기 없고 여러명이 쏴제낀다면 ㅇㅇ
저거 레인저 아님? - dc App
맞을꺼 현역시절 영상일거임
레인저 현역대원 몇이 FOG에 영상 보내준걸껄
초반에 레이저 키고 위아래로 훑는 모양이 나오는데 스턴뱅 까고 다시 닫는 것도 그렇고 ied가 있다는 가정 하에 진행되는 훈련인 듯 함. 그런 경우는 노출을 감수하고 레이저 위 아래로 훑어서 빛이 굴절되는 지점을 찾아서 부비트랩을 탐색함.
와이어 있나 보는거? 근데 있다는 가장하면 애초에 들어가면 안되는거 아녀?
명령이 나오면 들어가야지. 정보사항에 ied 위협이 있는 걸로 판단된다. 혹은 적이 방어 계획으로 뭐뭐가 예상된다 할때 사용하는 방법인 거임. 위험하다고 다 안하면 누가 하누.
그니까 IED 있을거 같다는 정보가 있으니까 일단 문에 와이어 있나 보고 없눈거 확인하고 진입 하는거지? 그래도 쫄리겠다 정보 세서 건물 통때로 폭탄 만들어두고 진입 하는거 기다렸다 터트리기도 하던데 수류탄 정도면 몰라도 건물 날릴 만한 그런건 그냥 진입 안하고 밖에서 항공 불러다 폭파 하는걸로 알았어서
Ir 레이저 스캔도 잘 안쓴다. 저런 짧은 영상 보고 분석 하는게 큰 의미 없는게 언제 찍은지도 모르는 영상임.
요즘은 또 안쓰는 방법이구나 근데 그러면 어떻게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