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na.co.kr/view/AKR20230818081751062?input=feed_daum예비 소방관에 특전사 출신까지 '영차'…파도 휩쓸린 시민 구해(종합) | 연합뉴스(강릉=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예비 소방관이 바다에서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여성을 가족·시민들과 함께 구했다.m.yna.co.kr
국토는 작은데 반해 인구도 사이즈 대비 많고 군인은 진짜 많고..
인명구조가 가능한 훈련 등을 이수한 군인도 많고.. 운 좋은 사람인듯
동해안이면 해변에서 200미터 밀려갔으면 와.. 깊이가 얼마나 되려나;;
전국민이 게릴라가 되는 그날까지
그건 좀ㅋㅋ 전국민 갑분 빨치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