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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온 임무를 잘 수행한다



를 넘어서




예를 들면 론 서바이버에서 민간인같은 양몰이 소년을 죽일거냐 말거냐같은 극단적인 상황 하에서 판단을 내릴 때 계급이나 직책 막론하고 지휘괸이든 짬찌 하사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한단 걸 자기가 쓴 책이나 칼림이나 항상 강조해왔고 부대 굴릴때도 시나리오에 없는 돌발적인 혹인 극단적인 상황을 언제나 강조해서 느그들이라면 어떻게 할거냐고 부하들에게 주문함.




체력이나 전술따윈 그 상황 판단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예에 지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고 2010년대까지 저새끼가 지휘관 맡고 혹시 터졌을지 모를 실전까지 몇 번 겪었다면




동아시아의 델타 아니면 군사 쿠데타에 의한 부대 해체 둘 중 하나의 엔딩을 맞았을거임. 장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