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f 상황에 교전이 너무 급박했고, 인원수 화력이 너무 밀리는 상황이긴 했음.
차량이 뒤집어진 상황이라 메딕킷을 찾지 못했고 이후에 교전 후에 제이슨이 킷을 찾아서 항생제를 먹이려고는 했지만 시간이 경과한 것도 있고
이미 쇼크가 와 있어서 구토를 하는 바람에 토해내버렸지.
그 때 구토를 할 때 붉은 색이었고 이후에 내부 장기 손상이 있었다는 묘사가 있던걸 생각하면 크게 결과는 다르지 않았을 수도 있음.
인원수가 충분해서 화력이 있었고 공중세력 지원이라도 있었다거나 차량이 파괴되지 않았다면
io라도 잡아두고 항생제 투여하고 했겠지만서도.... 그때는 그 상황이 최선으로 보이더라 애초에 클레이가 의식을 차리고서
다리 환부를 보고서 바로 구토하는 장면이 있던걸 보면 소니가 매딕킷 찾아다닐때
ㅇㅇ 1(115.92)2023-08-23 21:22
답글
항생제를 먹였어도 글쎄, 큰 효과는 없지 않았을까. 점막으로 흡수 시키거나 결국 주사 투여말고는 답이 없었을 거라고 봄.
공군특부애들이 후송했다고 하던가 작중에서? 아마도 pj 일건데 금마들 의술 수준을 생각했을 때
io잡고 식염수 투여하고 항생제부터 시작해서 할 수 있는 술기는 아마 다했을 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최초에 봉합해서 치료하려다가
패혈증이 너무 심해져서 (기침을 하는 등 증세는 있었다.)_ 감염때문에 다시 절단 수술을 한거였으니까.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를 했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다. 현장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했다고 봄.
ㅇㅇ 1(115.92)2023-08-23 21:24
답글
아 내용이 좀 틀어진 것 같은데 국군 특부 의무 능력은 개인의 차이가 존나 큼.
스스로 더 공부하고 찾아보고 막 자기 돈 써서 매딕백 다 구성해서 유통기한 지나면 교보재로 꺼내놓으면서 위에 제안해서 애니 사와서 훈련하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솔직히 지혈대 감고 어버버버 할 사람도 있고
애초에 교육다녀와서 반년 정도 있다가 avpu가 뭐냐고 물어보면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ㅇㅇ 1(115.92)2023-08-23 21:27
한국특부의무는 tccc조차도 제대로 못배운 사람이 더 많아서
익명(jf5ii5a0qbv0)2023-08-23 21:43
답글
의무주특기가 TC3도 안배웠다고? 그건 주특기 교육을 안받은건데
익명(223.38)2023-08-23 21:53
답글
tc3가 의무주특기 교육과정이 아니라 특수교육으로 따로 빼놓은 이유가 있지아늘까
ㅇㅇ 2(211.234)2023-08-23 22:06
답글
TC3가 특수교육으로 있는건 특수전 요원이 아니더라도, 의무특기가 아니라도 기본적인 전투부상자 처치하라고 교육이 있는건데
내가 육군이 아니라 확답은 못하겠다만 적어도 내가 본 육해공 모든 의무담당들에게 TC3는 기본으로 교육받는거였음 ㅇㅇ
익명(223.38)2023-08-23 22:24
답글
ㄴ해군도 자체 의무과정이 있음 아니면 타군 위탁임?
ㅇㅇ 4(211.36)2023-08-23 23:19
국내 의무병과, 의무주특기 중에 지혈대 조치 밖에 못할듯
혼자 메딕킷사서 공부? 그럼 의학.간호학 왜있누..
ㅇㅇ 3(106.101)2023-08-23 22:14
답글
너무 폄하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실력 좋은 사람들 많음. 공부라고 하니까 그냥 앉아서 책만 보고 전문적인 간호학 그런것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런 의미로 공부라고 말한게 아님.
tccc의 개정은 계속 해서 반복되고 있고 짧은 교육 다녀왔다고 모든걸 습득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거니와, 국군 내 교육기관의 훈련은 tccc라는 이름과 달리 전술적인 맥락이 많이 허술하기도 함.
그런 부분을 계속 팀에서 훈련하고 의무인원이 아닌 각 전투원들이 알아야 하는 술기들을 교육시키고, 개정된 부분을 받아와서 또 알아보고
미군이랑 훈련하면서 인원들 장비를 써보고 애니같은 걸 구해와서 직접 술기도 해보고 하물며 사람에게 io를 해보기도 하고
엄청 발악하면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다.
ㅇㅇ 1(115.92)2023-08-23 22:35
답글
지혈대 조치밖에 못한다는 것은 너무 심한 폄하라고 느껴지네,
지혈대는 모두가 할줄 아는거고 전투원들만 해도 march단계는 어느정도 다 할 줄 아는 수준은 된다. 팀 마다의 수준 차이는 있겠지만
cuf 상황에 교전이 너무 급박했고, 인원수 화력이 너무 밀리는 상황이긴 했음. 차량이 뒤집어진 상황이라 메딕킷을 찾지 못했고 이후에 교전 후에 제이슨이 킷을 찾아서 항생제를 먹이려고는 했지만 시간이 경과한 것도 있고 이미 쇼크가 와 있어서 구토를 하는 바람에 토해내버렸지. 그 때 구토를 할 때 붉은 색이었고 이후에 내부 장기 손상이 있었다는 묘사가 있던걸 생각하면 크게 결과는 다르지 않았을 수도 있음. 인원수가 충분해서 화력이 있었고 공중세력 지원이라도 있었다거나 차량이 파괴되지 않았다면 io라도 잡아두고 항생제 투여하고 했겠지만서도.... 그때는 그 상황이 최선으로 보이더라 애초에 클레이가 의식을 차리고서 다리 환부를 보고서 바로 구토하는 장면이 있던걸 보면 소니가 매딕킷 찾아다닐때
항생제를 먹였어도 글쎄, 큰 효과는 없지 않았을까. 점막으로 흡수 시키거나 결국 주사 투여말고는 답이 없었을 거라고 봄. 공군특부애들이 후송했다고 하던가 작중에서? 아마도 pj 일건데 금마들 의술 수준을 생각했을 때 io잡고 식염수 투여하고 항생제부터 시작해서 할 수 있는 술기는 아마 다했을 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최초에 봉합해서 치료하려다가 패혈증이 너무 심해져서 (기침을 하는 등 증세는 있었다.)_ 감염때문에 다시 절단 수술을 한거였으니까.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를 했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다. 현장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했다고 봄.
아 내용이 좀 틀어진 것 같은데 국군 특부 의무 능력은 개인의 차이가 존나 큼. 스스로 더 공부하고 찾아보고 막 자기 돈 써서 매딕백 다 구성해서 유통기한 지나면 교보재로 꺼내놓으면서 위에 제안해서 애니 사와서 훈련하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솔직히 지혈대 감고 어버버버 할 사람도 있고 애초에 교육다녀와서 반년 정도 있다가 avpu가 뭐냐고 물어보면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한국특부의무는 tccc조차도 제대로 못배운 사람이 더 많아서
의무주특기가 TC3도 안배웠다고? 그건 주특기 교육을 안받은건데
tc3가 의무주특기 교육과정이 아니라 특수교육으로 따로 빼놓은 이유가 있지아늘까
TC3가 특수교육으로 있는건 특수전 요원이 아니더라도, 의무특기가 아니라도 기본적인 전투부상자 처치하라고 교육이 있는건데 내가 육군이 아니라 확답은 못하겠다만 적어도 내가 본 육해공 모든 의무담당들에게 TC3는 기본으로 교육받는거였음 ㅇㅇ
ㄴ해군도 자체 의무과정이 있음 아니면 타군 위탁임?
국내 의무병과, 의무주특기 중에 지혈대 조치 밖에 못할듯 혼자 메딕킷사서 공부? 그럼 의학.간호학 왜있누..
너무 폄하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실력 좋은 사람들 많음. 공부라고 하니까 그냥 앉아서 책만 보고 전문적인 간호학 그런것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런 의미로 공부라고 말한게 아님. tccc의 개정은 계속 해서 반복되고 있고 짧은 교육 다녀왔다고 모든걸 습득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거니와, 국군 내 교육기관의 훈련은 tccc라는 이름과 달리 전술적인 맥락이 많이 허술하기도 함. 그런 부분을 계속 팀에서 훈련하고 의무인원이 아닌 각 전투원들이 알아야 하는 술기들을 교육시키고, 개정된 부분을 받아와서 또 알아보고 미군이랑 훈련하면서 인원들 장비를 써보고 애니같은 걸 구해와서 직접 술기도 해보고 하물며 사람에게 io를 해보기도 하고 엄청 발악하면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다.
지혈대 조치밖에 못한다는 것은 너무 심한 폄하라고 느껴지네, 지혈대는 모두가 할줄 아는거고 전투원들만 해도 march단계는 어느정도 다 할 줄 아는 수준은 된다. 팀 마다의 수준 차이는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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