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보관님이 짬중사 (15군번)에 임기제출신임.
멸치인데 작업 개잘함. 체력 올 특 그냥 나옴.
약간 군인 버전 공유 느낌임.

각설하고 본인은 토당만 아니면 군대 좋다고. 본인은
만족한다고하더라. 애들 일머리 좀만 있으면 하사해라.. 이말 엄청함.
근데 한 말년병장이 “내년부터는 병장이나 하사나 월급차이 얼마 안나지 않습니까” 이 말하니까 “그러게 미안하다” 이러더라.
대대에서도 일 잘하기로 유명하고 대대장이 신임하는 간부인데,
이런 사람도 군대 아니면 답 없으니까 말뚝 박은 거겠지?
부대 수도권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