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알카임 인근에서 직접타격 작전을 위해 이동하던 도중 작전차량이 대전차 지뢰를 밟았고 3명의 델타 오퍼레이터와 1명의 레인저가 전사함
SFC 트레버 다이싱은 전사당시 30세, 1997년에 미육군에 입대하여 10특전단 1대대를 거쳐 델타에 들어갔었음
MSG 이비카 "피자" 제라크는 1962년 유고슬라비아연방의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나 80년대 말 미국으로 이민갔고 1988년 의무병으로 미육군에 입대하였음, 그는 18D로 10특전단 1대대와 10특전단 3대대를 거쳐 델타에 들어갔고 고향인 유고슬로비아의 내전에서도 보스니아에서의 전쟁범죄를 추적하기 위해 투입됨
CPL 티모시 "팀" 셰어는 2003년에 75 레인저연대에 입대했고 전사 당시 3 레인저연대의 기관총조장이었음, 그는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5회의 전투파병을 다녀왔었음
SFC 오베디아 "오비" 콜라트는 1992년 화력지원 스페셜리스트로 미육군에 입대했고 1특전단 1대대를 거쳐 델타에 들어갔음, 그는 부상 직후 생존했으나 병원으로 후송 뒤 2일 뒤 전사함, 그의 나이 32세였음
oppressors beware, sua sponte
델타 사망했던 그 표에 2명 연달아죽고, 이틀 후 독일에서 죽은 그 사건이 저거였나보네.. 파편상이 사인으로 기록된.
2005년 저쯤이 해병 LAV ied한테 당해서 열몇명이 한번에 전사하기도 하고 이라크파병이 제일 위험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