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er-um1xb1kz8k
10일 전
AASAM의 성과는 FS・막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화기 조준경 장착의 효용성이나 MINIMI 스톡, 포어 등의 필요성 등 프리캐리나 헬멧의 개선요구 등을 해도 걸림돌이 되는 것이 예산(돈)입니다. 또 요즘은 대형 장비에만 예산이 들어가는 실정입니다.
애초에 제가 있을 때부터 생각한 것은 자위대의 전투방식(직종별 합동, 종합전투력 등 우선), 평가요령(개인보다 부대)에서 기인하며, 개인 수준의 소총을 이용한 세세한 전투(시가전)는 학교나 간부에게는 아무런 평가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SAT님께서는 좀 더 모든 직종에 종사하는 자위관들이 전투를 하는 것을 감안하여 많이 취재하여 현 상황을 드러내어 개선의 자료로 삼았으면 합니다.
즉답을 드리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SIG사의 Tango-MSR LPVO 1-10X28mm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게가 578.3g이라 조금 무겁지만, 휴대하고 있는 단안경을 장비에서 분리할 수 있고, 조준과 원거리 감시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관급품은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분실이나 파손을 우려해 부대장이나 계장들이 사용 허가를 잘 내주지 않고, 훈련 빈도도 적고 숙련도도 잘 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siailis2388
13일 전(수정됨)
여전히 대회에서만 통용되는 사격 자세와 대회 한정 장비로 하고 있어서 짜증.
이런거 일반 일반과 연대는 안하고, 가지고 있지 않아요. 전법 보급이 목적이라면 육자대 교범대로 장비와 전법으로 승부를 걸어야지.
육자대가 하는 건 동아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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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6user377
@z6user377
12일 전
이런 부대는 전술을 연구하는 부대이기 때문에 어떤 자세가 좋은지, 어떤 장비가 좋은지 연구해서 다른 부대에 내려주는 것이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것이고, 한정된 장비와 지식으로 어디까지 경기에 대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참고로 탄창을 팔로 감는 사격 자세는 미국의 전술 트레이너나 일본의 사바게머에서 하는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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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ilis2388
@siailis2388
11일 전
z6user377
불행히도 후지학교에서는 아무것도 내려오지 않았어요. 결국 중앙의 이치가야가 깔아놓은 통제가 새로운 사격폼도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굳어져서 교범도 바꾸지 못하고 있거든요. 대원들의 기본기를 만드는 교범을 개정해야 하는데 AASAM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 번호연대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대회도 그 때 그 때 뿐이고,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런 식이라면 대회 참가 자체를 중단하고 관전하러 두세 명만 보내면 그만이에요.
대회 참가를 통한 개선은 물 건너갔고 결국 육자대도 순위 딸딸이만 치고 끝나는 걸로 귀결되고 맘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 - dc App
우리가 잘하고 저기가 못하거나 둘다 잘하는 건 몰라도 우리가 못하고 쟤네가 잘나가는 건 좀 그러니까 차라리 둘다 못하는게
그러니까 병신이지k2c1이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가 부터이런 사격조건을 조성했는데 왜 그랬는지이런걸 요구했는데 어째서 그랬는지데이터 뽑은거만해도 수상자랑 얘기해본거만 해도 엄청 배울게 많았다.그게 전파가 안되요 전파가왜? 교육사가 일을했으면 하위조직들이 놀거나교육사가 일을 안하거나결국 조직전체가 일을안하거든그 시발 300워리어 교훈집같은거 말고 저런걸 만들라고 - dc App
그 데이터 읽어보고 싶네 재밌겠다
저기도 사제전사 많더라
애초 진짜로 딸딸이 목적으로 지원해주는거라...
우리보다 순위에 더 목메는게 쟤네지 않음?
그러니깐 일자대애들이 딸딸이 칠 목적으로 지원해준다고
한국도 마찬가지라서 별로
애초 국군은 특자 붙은 부대빼고 관심도 없지 않았나?
마찬가지라 하기엔 우리는 좆도 신경안쓰다 부랴부랴 공문 띄워서 팀 모아 나가는건데, 쟤넨 1년 내내 준비하는 구조라 ㅋㅋ
어케 안 좋은것만 서로 똑같이 따라하냐 - dc App
'내선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