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군대에서 개빡세게해도 휴가 며칠 더 받는 거 빼곤
의미없다. 그시간에 자기개발하고 후임도 잡지말라. 꿀빠는게
최고다 이러고
누구는 한번 온거면 꿀 빨 생각하지말고 ㅈㄴ 빡세게 하는게 답이라는데 뭐가 옳은걸까.
사실 병사로 온 입장에서, px병,도서병 이런거하면서 공부하고
자격증 쌓는 게 나중에 전역할때 본인한테 더 좋은걸까?
만약 다시 돌아가면 군생활 최대한 꿀빨거임 아니면 국가를 위해
헌신할거임?
의미없다. 그시간에 자기개발하고 후임도 잡지말라. 꿀빠는게
최고다 이러고
누구는 한번 온거면 꿀 빨 생각하지말고 ㅈㄴ 빡세게 하는게 답이라는데 뭐가 옳은걸까.
사실 병사로 온 입장에서, px병,도서병 이런거하면서 공부하고
자격증 쌓는 게 나중에 전역할때 본인한테 더 좋은걸까?
만약 다시 돌아가면 군생활 최대한 꿀빨거임 아니면 국가를 위해
헌신할거임?
사격 주특기 체력 합격하고 자기 소속분대나 소대 욕안먹게만 하면 된다고 생각함
군기잡고 말년될때까지 ㅈㄴ 작업하는애들도 있더라 이해는 안갔음
자기 몸 성하게 스트레스 덜 받는게 정답이지 단, 남한테도 스트레스 최대한 주지 않는 선에서
주어진 일만 제대로
1인분 적당히 하고 남는시간 자기개발
막 뒷담만 하고 말년까지 군기 잡고 다니고 이런것들도 군생활 잘한건아니겠지?
그런건 꼽창이 아닐까
꿀빤다는것도 결국엔 내 미래를 위한 준비를 군대에서 한다는 의미가 되어야지 폐급짓하면서 시간만 흘려보내는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함 전공 살릴수있는게 제일 좋지않을까
병신 나라에 헌신 왜하냐 ㅋㅋ 현실을 봐 ㅋㅋ 자격증 공부해서 자격증 하나라도 더 따서 나가는게 너한테 이득이야
내가 우리 분대에게 항상 이렇게 얘기했음 존중 받고싶으면 팀에 헌신하라 개인관리를 소홀히 하지마라 연등 2시간씩 하면 100일이면 200시간이다. 미래를 설계하는데 플랜 C까지는 세워라 - dc App
빡세게 하는 거랑 잘하는 거랑 분명히 다릅니다 제일 쉬운 방법은 어떤 면으로든 평판 좋은 사람처럼 하려고 하면 그게 가장 정답에 가까움
그냥 끝까지 시키는거 열심히 하고 남들한테 ㅈ 같이 안굴면 적도 없고 인식도 나쁘지 않고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