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든 생각인데,
부대에 있을 땐 뭐 전역하면 유럽여행 같이가자, 일 같이하자
나가서도 놀러다니자 이랬던 끈끈했던 선후임이나 동기도
복학하고 졸업해서 취준하고 연애도 하다보면
생각 잘 안나고 관심 잘 안가지게됨?
오히려 군대에 같은 중대, 같은 일 했었으니까 친했던 거엿음?
부대에 있을 땐 뭐 전역하면 유럽여행 같이가자, 일 같이하자
나가서도 놀러다니자 이랬던 끈끈했던 선후임이나 동기도
복학하고 졸업해서 취준하고 연애도 하다보면
생각 잘 안나고 관심 잘 안가지게됨?
오히려 군대에 같은 중대, 같은 일 했었으니까 친했던 거엿음?
케바케
중대원 전부 다 기억도 안남?
선임하나 후임하나 함
사는 동네가 머니까 만나기도 힘들더라
난 선임하나 행보관하나
보급관이랑? 나머지 선후임들은 안하게됨?
한 3년정도 하다 끝
난 안 함. 근데 난 실친들이랑도 연락은 잘 안함. 대신 만나자고하면 언제든 만나서 같이 즐길수있는 친구들임. 연락을 많이한다가 꼭 친하다는 아님.
거리가 가까우면 할만한데 지방살면 자연스럽게 못하지
은근 자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