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라이버 중사의 BSV(동성훈장 w V 디바이스) 수여문에서 발췌


1966년 10월 8일, B-50 오메가 6인 정찰팀, 1-0 제리 슈라이버, 제155 돌격헬기중대 지원

".... 침투 직후 그의 팀은 장시간의 텀을 둔 일련의 총성을 들었지만 적과의 접촉은 없었다.

이른 아침, 정글을 이동하던 중, 근처에서 두 발의 소총 총성이 들렸으나 여전히 접촉은 없었다.

그는 재빨리 지원 항공기에 연락하여 임무가 발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기지에 알렸다.

그는 두 트레일의 교차로를 발견했고 경계를 위해 두 사람을 배치한 후 나머지 팀원들과 함께 트레일 중 하나로 이동했다.

잠시 후, 경계를 서던 인원은 트레일을 따라 이동하던 베트콩 부대를 포착했고 총격을 가해 한 명의 적을 부상을 입혔고 나머지 적들은 도망쳤다.

슈라이버 병장은 재빨리 팀원을 이끌고 부상자를 추적하기 위해 정글을 이동했다.

슈라이버는 그에게서 멀어지려는 적병을 발견하고 원을 그리며 앞으로 달려가 발포 없이 잡았다.

슈라이버 병장은 신속하게 팀을 이끌고 LZ로 향했지만 두 개의 대규모 적 부대가 반대편에서 이동해왔다.

적군이 다가오는 소리를 듣고 포로는 정글로 달려갔다.

슈라이버 병장은 포로가 팀의 위치를 알리기 전에 붙잡기 위해 뒤쫓았다.

베트콩은 꽤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슈라이버는 정확한 사격으로 그를 저지했다.

슈라이버는 팀에게 돌아왔으나 적들이 팀을 포위했고 슈라이버는 팀원을 적절한 수비 위치에 배치했다.

헬기가 신속하게 도착하여 적을 몰아냈고 모두 안전하게 퇴출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