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큰 훈련 파견자 선발할 때 매번 가겠다고 손 들었는데  '니가 어딜 도망가' 시전당해서 못감...

의무학교에서 하는 특정 과정 선발 공문 내려왔길래 보내달라고 드러누웠다가 또 '어딜 도망가' 시전당함.

직장 일정이랑 겹쳐서 렌저 지원도 못함.. 이쯤 되니까 회의때 뭐 선발한다고 알려줄 때 '일단 ㅇㅇ이 너는 가지 말고' 깔고 감

연합훈련 지원으로 내이름 콕 찝어서 얘 파견좀 보내달라고 전화랑 공문 내려왔는데 00장이 얘 바빠서 못 보낸다고 씹고 안보내줌..그때 안 바빴음

전입 오자마자 차력쇼 준비로 3달 반 그대로 날림.

나도 유익하고 전술적인 거 좀 시켜줘ㅠㅠ 책 읽는 거 말고 실제로 뛰면서 뭐 좀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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