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길 걸어가던 중에 어떤 아주머니가 와서 주한미군 철수 서명운동 참여해달라고 왔는데 말투가 쎄해서 말 좀 더 걸어보니까 북한말투가 들린다..

저는 의견이 달라서요ㅎㅎ 했더니 눈빛 바뀌면서 다른 사람한테 가는데 이거 뭐지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