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길 걸어가던 중에 어떤 아주머니가 와서 주한미군 철수 서명운동 참여해달라고 왔는데 말투가 쎄해서 말 좀 더 걸어보니까 북한말투가 들린다..
저는 의견이 달라서요ㅎㅎ 했더니 눈빛 바뀌면서 다른 사람한테 가는데 이거 뭐지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방금 길 걸어가던 중에 어떤 아주머니가 와서 주한미군 철수 서명운동 참여해달라고 왔는데 말투가 쎄해서 말 좀 더 걸어보니까 북한말투가 들린다..
저는 의견이 달라서요ㅎㅎ 했더니 눈빛 바뀌면서 다른 사람한테 가는데 이거 뭐지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https://www.youtube.com/watch?v=4KxtzSA6ZDU
오늘밤 잘때 조심해라
탈북민이겠지 설마
간첩신고하죠
인상착의 찍어놨습니다 ㅋㅋㅋ
자주국방운운하며 미군 철수 주장하는게 어이없긴함
나 그런 것들한테 존대안하는데 왜 해주냐? 그냥 반말로 나와 라고 얘기해
바로 방첩사에 전화
간첩신고는 1337
보통 찐으로 내려온 놈이 현장에 나서진 않겠지
그냥 씹덕들이 일본어 섞어쓰는거랑 비슷한거 아니냐
그러길 바랍니다
흠.. 저는 인천경기 그 어딘가인데 철수 반대! 서명 받더구먼유. 사복이라 대충 본명에 철자 한자만 틀리게 쓴 다음 고생하십니다 하고 간
웬 틀딱 두명이 미군철수 피켓 들고 있길래 군대 어디다녀왔냐 물으니 대답을 못함 ㅋㅋ
전라도사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