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 홀딩 아조씨가 올린것
홀딩은 8월 27일과 28일에 동료들과 함께 모가디슈에서 지낼 격납고의 주거시설을 개선하고자 계획을 짜고 있었음
델타 C스쿼드론의 오퍼레이터인 얼 필모어는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유머를 던지며 미소를 짓곤 했음, 그는 모가디슈에서의 헬기 훈련에서 대원들이 사파리라 불렀던 맷돼지 사냥(여담으로 서적판에 의하면 이 사파리는 슈퍼 61의 조종사 윌콧의 주도로 진행됨)이후 남은 맷돼지 어금니를 자신의 헬멧에 붙여 바이킹 헬멧처럼 만든 뒤 그것을 쓰고 반 나체로 격납고 주변을 행진하며 장난쳤다고 함
얼 필모어는 10월 3일 검은 바다 전투당시 추락지로 이동하던 지상 도보팀의 일원으로 이동 도중 머리에 총격을 받고 전사함
모가디슈전투 이후 델타는 통신장비사용이 가능하고 작전시 운용할만큼 편안하면서 PASGT의 방호성능을 보장하는 헬멧의 필요성을 느꼈고 브레드 홀딩은 그 프로젝트에 참여함
4년 뒤 MICH 헬멧이 탄생했고 이는 이후 미육군의 제식 헬멧인 ACH가 되었음
미치헬멧은 지금 기준으로 많이 낡은거임? 아직도 쓰는곳이 있나?
97년부터 미치 개발중이였다고 들었는데 델타도 거기 참여했었네
브래드 홀링은 델타?
ㅇ 게리 고든이랑은 그린베레시절부터 같은 팀이었고 고든, 슈거트랑 같은 저격팀으로 그 날 같이 슈퍼 62에 타 있었으나 도어거너가 피탄되서 대신 미니건 잡고 위에서 엄호해주느나 둘이 64 추락지에 들어갈때 같이 가지 못함, 이후 슈퍼 62가 RPG에 피탄됐을때 왼쪽 다리가 날아갔으나 이후 의족끼고 복귀함
블호다 영화에서도 나옴? 의족끼고 델타 오퍼레이터로 복귀한거임?
영화에선 생략됨, 서적에선 복귀했다고 언급되나 이후 행적 찾아보면 그렇게 오래 남아있었던건 아닌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