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로 이미 전역했고 rotc를 고민했었으나 현재 내 전공을 능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장교를 하는게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지금도 계속 군인이 하고 싶다. 현실적으로 연봉이 전공을 살렸을 때에 비해 적어서 쉽사리 결정하기 쉽지 않네
대안으로 현재는 비상근 예비군 다니는 중
아니면 항공준사관도 생각하고 있어
그냥 이런 고민 글로 적고 싶었음
병사로 이미 전역했고 rotc를 고민했었으나 현재 내 전공을 능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장교를 하는게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생각했었음
근데 지금도 계속 군인이 하고 싶다. 현실적으로 연봉이 전공을 살렸을 때에 비해 적어서 쉽사리 결정하기 쉽지 않네
대안으로 현재는 비상근 예비군 다니는 중
아니면 항공준사관도 생각하고 있어
그냥 이런 고민 글로 적고 싶었음
간부사관 지원 해보던가
냉정하게 말하자면 니가 군인이 꿈이었으면 육사를 갔어야함 너 상황에 가장 좋은 건 항공준사관인 거 같아
고등학생 때 내가 이렇게 군인을 꿈꾸는지 몰랐음
항공준사관 더 빡새졋드라 열심히해바
원래 기준으로는 토익 최고점 받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900 중반인가 해야된다매?
ㅇㅇ..원래는900맞든 800맞든 똑같은 절대평가 느낌이었다면 이젠 상대평가로 바뀐느낌
항공준사관 영어 잘해도 붙기 어려울라나 한번 찾아보긴해야겠다
전공이 뭐길래?
https://m.dcinside.com/board/helicopter/3846
준사관
24년도에 안뽑는다는 말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