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드라이 해군인데
행정으로 육상에서 일함
상상 이상으로 업무가 너무 많음(야근도 너무 많이함 특히 특정한 날엔 ㅠㅠ)
선임들 주말에도 출근해서 일찍퇴근하면 22시.. 늦으면 새벽 1~2시
심할 땐 집에 두달 내내 못가는 그런곳
당직을 서면 업무가 너무 많아서 퇴근을 못함...
일찍 퇴근하면 점심... 늦게하면 점심을 넘어서 3~4시... 심할땐 8시
얼마나 업무 강도가 심했으면 장기률이 바닥을 치고 다들 런을 치냐...
거기다가 장기복무 한 분들 건강도 진짜 십창나고 심부전으로 병원 실려간 선임부터.. 암 걸려서 항암치료 받는 분들까지..
나도 이런데 전투부대, 육군은 얼마나 심할까 생각이 듬...
거기다가 요즘은 아예 전생에 죄를 지어서 현재 그 댓가를 받는건가 생각도 듬...
그저 너무하다
당직비 안줘도되니까 훈련때 초과근무 제한 없애야한다 ㄹㅇㅋㅋ
고정당직잔데 전날 당직서고 그마저도 편제 빵꾸나서 사람 없는 전투함은 진짜 뒤진다 왕참 타다 격오지 와서 일하는중인데 당퐁당 서도 아무렇지 않아하는거 다른 사람들 신기해하더라 배탈땐 정박중 당퐁당퐁당퐁당 일상에 출항이면 당직서고 비번? 그딴거없다 게이야 ㅋㅋ
당직후에 휴식없이 굴리는걸 당연시여기는 이 병신같은 조직 빨리 뜨는게 답이다 전역하자
전역이 답이다 ㅠㅠ
아 참고로 항해당직중 못쉬는거 징징대는거 아님 정박당직서고 그다음날 항해나가는거 얘기 사람없어서 0100에 일어나서 당직 서기 시작해서 그날 2150이 되서야 끝난적도 있다 ^^ㅣ발
해국 당직하고 오프없다는거 듣고 존나 놀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