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심심해서 갤러리 뒤지다가 찾음.. 이벤트성으로 한 번인가 하고 영영 안 한 하급자-> 상급자 리더십 장단점 평가 가끔 이런 거 보면, 생각보다 내가 병신같이 살지는 않았구나~ 하는 걸 느낌..
솔직히 말하셈 저거하기전 px에서 냉동 얼마나 뿌렸음 ㅋㅋㅋ
ㅋㅋㅋㅋ저때 휴가 가있었어 싯팔ㅋㅋ
ㄷㄷㄷㄷㄷㄷ
애들을 얼마나 때렸으면 부재중에도 공포에 떠냐 ㄷㄷ 나도 익명카톡한거 캡쳐 해놓을걸 아쉽다...
맞아..나도 옛날에 그거나 찍어둘 걸..싶어서 아쉬운 거 많음ㅠㅠ 저거 적은 내 용사들 중에 넷이 임관하고 둘이 임관희망이었는데 잘 지내나 모르겠다
난 360도 평가때 과장새끼 긁으니까 약간은 사람답게 굴던데
이거 계속 해야됨 ㄹㅇ 개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