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특수부대 뭐 그런 거 하고 싶으면..그냥 요 앞 헬스장 가고 부족하다 싶으면 복싱이나 그런 거 배워..”담당관님 또한 특전사에 지원하셨던 분,,,짬찌하사 시절 복무 중 지원하려는 이유가 강해지고 싶어서 가고 싶다 하던 나에게 해주셨던 말인데전역하고 나니 왜 이런 말 했는지 얼핏 와닿음그리고 내가 이걸 준비하는 후배나 주변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있음오늘 복싱 배운 지 조금 됐는데 스파링으로 존나 쳐맞고 생각났음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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