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썰의 배경이 되는 지역은 아프가니스탄의 페쉬 강 계곡으로, 그러니까 페쉬 강 계곡을 포함하는 쿠나르 지방을 담당하던 오메가-10 팀의 이야기였을 것임.
오메가 팀 대원들은 통신 장애 때문에 JSOC 으로부터 필요한 지원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한 오메가 팀 출신은 2013년 7월 페쉬 강 계곡에서의 치열한 전투를 예시로 들었음.
이 작전에서 오메가 팀 리더는 JSOC 태스크 포스에게 자기가 근접 항공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득하기 위해 무전기 마이크를 공중에 들어 격렬한 총격전의 소리를 송신했어야 했다고 함.
쓰다만것?
저게 끝
13년에 마이크들어서 송신했으면 주먹마이크 쓰던 양반인가
티어1이 안 위급한데 위급하다고 구라칠리도 없고 저렇게까지 설득을 해야하나
지원해줄 팀이 쟤네 말고도 더 있어서 그런가?
오메가팀이 델타임?데브임? 아니면 델타,데브,레인저,공군특부가 석여있는 tf임?
CIA에서 JSOC 인력 대려가서 작전시키는 팀 - dc App
https://sofrep.com/news/omega-the-joint-cia-jsoc-hunterkiller-t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