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미해군,아해군 군복임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주머니가 옷 어깨선에 붙어있음
이것도 나름 역사가 있는데,
어깨에 주머니를 단건 미군이 bdu입던시절 부터임
기본적으로 bdu 상의 앞판에는 주머니가 4개 달림
이게 단점이 바디아머를 입으면 주머니가 무용지물이 됨
그래서 군인들 사이에 전투복을 개조해서 입던 문화가 있는데
raid mod라고 함
위 사진이 노말형이고 아래가 raid mod임
이게 굳어져 현재까지 내려왔다고 보면 됨
우리 국군은 어떨까
희망편
팔을 걷어도 간섭이 없는 어깨위치의 주머니, 주머니 위 벨크로
절망편
그냥 없음
이것도 처음에는 특전사처럼 이런식으로 달려있던걸로 기억함
약간 처졌어도 없는것 보단 나음
근데 팔걷기힘들다고 삭제됨
저 해군식이 제일 편한데.. 공군은 그나마 왼쪽 주머니는 윗쪽에 달려있는데 오른쪽엔 주머니가 아예 없고
해,공군은 부대마크를 안붙여서 태극기 반대쪽은 주머니가 달려있는걸로 앎
육군도 사계용엔 달려있을걸 부대마크 부착대 따로 있고 그 밑에 주머니 있을거임 하계용은 육해공 다 없고
아 그려?? 육군은 안달린것만 봐서
진짜 그냥 명찰이랑 군종마크 부착대만 지금 위치랑 똑같게 내리고 형상은 본문 8번 짤대로 가면 좋겠다 가슴주머니 형상 보면 저것도 4~5년 가까이 된것 같은데 왜 계속 시제품은 괜찮은거 뽑고 막상 나오는건 이상한게 나오는지..
ㄹㅇ 방염같은것도 중요한데 이런 디테일도 중요하다고 봄
그래서 팔을 걷어야하는 하계에는 없는거고 사계에는 달린건가
맞음
crye 있는데 저 주머니 쓴적 한번도 없음 장비 입으면 거진 댕글러 아니면 좌우측 gp파우치가 더 편해서 땀나거나 추우면 종이는 바로 습기 먹어서 눅눅해짐 어깨측에 뭐 넣으면 좀 불편함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니까 ㅋㅋ 나는 꽤 잘쓰고 있음 지혈대넣기도 좋고
패널이나 토니켓 많이 넣고다니는듯
어깨주머니에 넣어두면 까먹고 있다가 한참 지나서 거기에 넣어둔거 생각나고 그러더라
어깨주머니 켐라이트나 초코바 자리로 개꿀인데. 파우치 공간 모자라면 건빵주머니랑 팔주머니까지 다써야되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육군인데 이 문제 때문에 사계전투복만 입음
해병대는 처음부터 어깨주머니 있었음 저건 시범용이고 육군이 없었고 최근에 생긴걸로 앎
팔파우치 진짜 개꿀인데 그걸 날렸구나ㅋㅋㅋㅋㅋㅋ 개구리라 몰랐네
없어진 버전 있었는데 지금은 달려나옴
해병대는 어깨주머니 있음. 물려받은 것 중에는 없는 것도 있었는데, 그건 진짜 옛날 꺼임.
그리고 저 사진에 육군 태극기 있는거 보면 저건 시범용이네
OCP에 달린 어깨주머니는 지퍼라 진짜 편함. 필드가서 iotv 입으면 가슴주머니는 봉인인데 어깨주머니는 계속 쓸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