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짤 오른쪽에서 두번째에 있는 사람이 파일럿인 뜨엉 대위
밑짤은 틴 대위가 몰고 있는 헬기로 철수 중인 당시를 묘사한거
뜨엉 대위는 말 그대로 불길 속에 갇힌 아이다호 팀을 구하기 위해 헬기 돌풍으로 불길을 밀어줘가며 착륙해서 팀을 구했고
틴 대위는 착륙이 불가능한 LZ에서도 로터로 초목을 잘라가며 최대한 팀이 철수할 수 있도록 하강해줬고(대충 2.4m까지 하강했다고) 사격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10분 넘게 기다려줌. 이때 헬기에 생긴 총알 자국만 48개 이상이었다고 함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나이트스토커도 충분히 갔을 위인들임
밑짤은 틴 대위가 몰고 있는 헬기로 철수 중인 당시를 묘사한거
뜨엉 대위는 말 그대로 불길 속에 갇힌 아이다호 팀을 구하기 위해 헬기 돌풍으로 불길을 밀어줘가며 착륙해서 팀을 구했고
틴 대위는 착륙이 불가능한 LZ에서도 로터로 초목을 잘라가며 최대한 팀이 철수할 수 있도록 하강해줬고(대충 2.4m까지 하강했다고) 사격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10분 넘게 기다려줌. 이때 헬기에 생긴 총알 자국만 48개 이상이었다고 함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나이트스토커도 충분히 갔을 위인들임
로터로 초목을 잘라가며 ㅎㄷㄷㄷ
이전에 '일요일만은 안 돼'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거기에 좀 더 상세히 나옵니다. 공격이 날아오는 와중에도 태연히 있었다고
로터로 초목자르기는 어캐했노 야발
ㄹ데 사실 로터로 초목 자르는건 꽤 흔한 일이었다고 함
참고 영화: 28주 후...... 영화에서 헬기가 좀비 머리 날리는 장면...^^
그거 보다는 그냥 초목이 워낙 높으니까 조금만 하강해도 로터에 닿이던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