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신병들은 죽이기가 너무 쉽다는 글을 보고


좀 현실자각타임이 왔다고나 할까


비전투병과라 예전부터 전투병과나 특수부대 관심 많았고


혼자 뭐 이런 상상 저런 상상하면서 자기만족 하고 했는데


진짜 돈받고 총쏘고 사람죽이는 프로킬러가 담담하게 썰 푸는거 읽으니까


좀 무서웠음


저분이 전쟁터에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 정도니까 ㅇㅇ


이번 계기로 전투, 전쟁, 군인을 보는 눈이 좀 달라질 것 같음.


암튼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