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신병들은 죽이기가 너무 쉽다는 글을 보고
좀 현실자각타임이 왔다고나 할까
비전투병과라 예전부터 전투병과나 특수부대 관심 많았고
혼자 뭐 이런 상상 저런 상상하면서 자기만족 하고 했는데
진짜 돈받고 총쏘고 사람죽이는 프로킬러가 담담하게 썰 푸는거 읽으니까
좀 무서웠음
저분이 전쟁터에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 정도니까 ㅇㅇ
이번 계기로 전투, 전쟁, 군인을 보는 눈이 좀 달라질 것 같음.
암튼 무섭네.
러시아 신병들은 죽이기가 너무 쉽다는 글을 보고
좀 현실자각타임이 왔다고나 할까
비전투병과라 예전부터 전투병과나 특수부대 관심 많았고
혼자 뭐 이런 상상 저런 상상하면서 자기만족 하고 했는데
진짜 돈받고 총쏘고 사람죽이는 프로킬러가 담담하게 썰 푸는거 읽으니까
좀 무서웠음
저분이 전쟁터에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 정도니까 ㅇㅇ
이번 계기로 전투, 전쟁, 군인을 보는 눈이 좀 달라질 것 같음.
암튼 무섭네.
무슨 중2병이 쓴 것 같은 글이 현실이라니까 그렇긴 하더라
그 아저씨는 60년대에 입대했어야할 아재임. 난 그것보단 왜 미군 범죄가 끊기지 않는가에 대한 거에 답이 나옴. 평시에도 싸움을 붙이니 뭐니 하면서 저지랄 하니깐 당연히 그런문화에서 범죄가 안나올리가없지...
이새끼는 저화력 실드치던 놈인데 아직도 있노ㅋㅋㅋ
아니 씨발 쉴드가 아니라 그냥 그새끼가 병신TV수준인줄 알았지 뇌절음모론까지 퍼트리는 새끼인줄 몰랐다고...
무슨 글임??
개인 블로그, 네이버 카페 부흥에서 위보이라는 닉네임 쓰는 사람인데 이라크, 시리아에서 싸우다가 지금은 우크라이나 육군 소속으로 참전중이라고 함.
돈받고 지옥보내는 무서운 아저씨야
진짜로 천성적인 전사로 태어난 양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