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애들이 벨트킷에 진심인건 포클랜드전의 영향이고 벨트킷은 용량이 더 크기에 정찰이나 게릴라전, 반란보다는 걸어서 이동하고 지역을 점령하고 거기서 버티는 전통적인 뚜벅이 경보병에게 맞는 장비라는것
그 외에 정글이나 혹한환경에선 체스트리그보다 유용함
그러나 그러나 영국의 SBS는 보트탑승시 저 벨트킷의 불편함을 느껴 체스트리그를 도입, 이후 차나 헬기 탈 일 많았던 SAS도 따라감
벨트킷을 끼고도 맞는 가방을 쓴다면 배낭은 사용가능하긴 함(허나 선택폭에 제한은 좀 될듯)
벨트킷은 퇴물은 아니지만 표준으로 쓰기엔 좀 그렇다는 얘기
씰갤시절부터 스메르시 얘기하는 애들 간혹 봤는데 그것도 일종의 벨트킷인지라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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