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2신속대응사단 등 보병부대 280명과 특전대대 300명, 육군사관학교·3사관학교 생도 560명, 예비군 280명으로 이뤄졌습니다. 해·공군은 사관학교 생도 280명씩을 포함한 각 560명이고 해병대는 280명이 투입됩니다.
이 밖에 1355명이 고난도 시범으로 국군의 강력함을 뿜어냅니다. 이 중 505명은 하늘에서 땅으로 고난도 집단·고공강하를, 850명은 태권도 시범을 선보입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30906/5/ATCE_CTGR_0010010000/view.do?nav=0&nav2=0
도보행진에 특전사를 300명으로 규모대비 많이 동원
505명은 고공,밀리터리 강하하고
850명은 집단 태권도 ㅋㅋㅋ
짤은 옆갤에서 주운 강하 예행연습 짤
핼기 기동 연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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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가 봉이지 아주 ㅋㅋ
특전사령부랑 특전 여단들 다음으로 특전사가 제일 많은곳ㄷㄷ
오늘 뒤지게 날아다니더만 저거 때문이구나 근데 예비군은 뭐냐ㅋㅋㅋㅋㅋ
무사히만 끝내자...
집단강하특) 조종줄 못잡음 뿌려진 그대로 이쁘게 대오갖춰서 떨어져야 하기 때문에 VIP 및 카메라 선상에서 사라지기 직전까지 그냥 바람가는대로 흘러감 산넘어가면 그때부터 조종줄잡고 생존시작(어디 떨어져야 덜 아플까)하는데 그러다가 몇명 비석쳐박고 전봇대쳐박고.. ㅎㅎ
가뜩이나 야전에 사람 없는데 지랄염병한다 그지랄해가지고 또 태권도?
씨발 걍 행진이나 하라고 씨발 윗대가리들 수준이 진짜 개도국인가 차력셔 존나 좋아하네 좀 뒤져라 개십련들 ㅋㅋ
국군 통수권자가 미필 ㅋㅋ
제2신속대응사단 뒤로 특전사가 쫓아오는군?ㅎ